이사야 35:1~7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장미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4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성급한 5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6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7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여러 총관리 역원들은 후기 성도들이 록키 산맥의 계곡에 정착함으로써 이사야에 있는 이 구절이 성취되었다고 여겼다. (밀톤 알 헌터, Conference Report, 1965년 10월, 81쪽; 리그랜드 리차즈, Conference Report, 1966년 10월, 42쪽; 스미스, 구원의 교리, 3:346~347; 올슨 프랫, 설교집, 18:145) 1847년 7월 성도들이 도착하였을 때 솔트레이크 계곡에는 정말 아무도 살지 않았었다. 그곳은“광야나 메마른 땅”(이사야 35:1)이라고 표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성도들은 곧장 일을 하러 나갔고 유타의 황량한 계곡은 곧“백합화 같이 피”(1절)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예언 역시 현대의 유대인들이 성지에 정착함으로써 성취되었고 그곳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 이사야 35장 3~4절을 인용한 후에 올슨 프랫 장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였다. “그것은 성취된 적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악을 지상에서 쓸어 없애는 보복을 하러 오시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의 땅으로 다시 집합할 것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은 광야에 살도록 허락되고 그 광야는 풍요로운 들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한 세기의 마지막 사반세기 동안에 이 불모의 사막인 광야에서 성취된 것이다. 위대한 후기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다시 조직되었다. 즉 그야말로 순수하고 모든 의식을 갖춘 그리스도의 교회가 지상에 다시 조직되었으며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영이 쏟아지는 때가 온 것이다. 그 시기가 될 때까지는, 이스라엘에는 아무 희망이 없었고 팔레스타인 땅에도 아무 소망이 없었으며 온 지상에 흩어져 있는 지파들의 구원에 대한 희망도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의 영원한 복음을 통해 광야가 풍요로운 들이 되고 높은 곳에서부터 영이 쏟아져 내리자 백성들은 주님의 계명에 의해 다시 모였다. 그러자 우리는 이러한 집합이 일어난 땅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을 예상했다. 또한 그 사막이 에덴 동산처럼 되어 비옥한 동산에서 피는 백합화처럼 무성하게 꽃이 피고 사막이 기쁜 노래로 즐거워 할 것을 기대했다. …” “선지자는 말한다. 예수님이 보복하러 오셔서 사악한 자들을 멸망시키고 사막을 구원하며 광야를 풍요로운 들이 되게 하시면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가 말하고 귀머거리의 귀가 열리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다.”(설교집, 18:14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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