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29:24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Everyone who is confused will understand, and all who have complained will obey my teaching." 대부분의 기독교도들은 성실하다. 그들의 교리와 거짓 결론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이사야 29장에 관하여 광범위하게 언급한 올슨 프랫 장로는 이같이 설명했다. “나는 기독교인들이 눈 먼 것을 보고 그들의 대부분이 성실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마음이 아팠던지! 그들은 진리를 알기 원했으나, 그들은 왼쪽으로 가야 할지 오른쪽으로 가야 할지 거의 몰랐다. 그들 가운데에서 가르쳐진 잘못은 매우 컸으며, 그들이 받아들인 전통은 매우 강하였으며, 주님에 대한 두려움은 성령의 영감과 권세에 의해서라기보다 인간의 교훈에 의해 가르쳐졌다. 그런데 이 책이 출현되자,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도 교훈을 받게 되었다.” “… 그러나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국의 의식에 관한 한, 영원히 교리에 안심하였다는 것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정도에서 벗어나 있고, 참된 침례 방법이 물을 뿌리는 것인지, 물을 붓는 것인지, 물에 담그는 것인지 몰랐던 사람들도 이제 알게 되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왜냐하면 몰몬경은 그것이 이 대륙의 고대 니파이인들에게 주어졌을 때의 그 의식의 형태를 밝혀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리의 다른 모든 원리에 대하여 아주 분명하게 보이므로, 몰몬경을 읽은 후에는 어떤 사람이라도 그것에 대하여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없다.”(설교집, 15:188~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