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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고난의 풀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6.

이사야 40장 1~3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Our God has said: "Encourage my people! Give them comfort. 
Speak kindly to Jerusalem and announce: Your slavery is past; 

your punishment is over. I, the LORD, made you pay double for your sins." 
Someone is shouting: "Clear a path in the desert! Make a straight 

road for the LORD our God.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의 사함이 받았느니라’라고
예루살렘을 위로한 이 말씀은 분명히 후기를 일컫는 것이다. 이
구절에 대한 다른 해석은 이러하다. ‘예루살렘에 대한 형이
집행되고 형벌이 갚아졌다.’유다는‘고난의 풀무’(48:10 참조)
속으로 보내졌었다. 그러므로 여기서 주어진 말씀도 예루살렘이
풀무 속을 지난 후에 성취될 것이다
. 이 장의 나머지 구절들도
재림의 시기를 뒷받침해 준다.”(몬티 에스 니먼, “이사야의
말씀이 위대함”, 141~1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