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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팔레스타인의 모든 유대인들은 죽었거나 포로로 잡혀갔는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4.

열왕기하 25:18~26
이 구절에는 느부갓네살이 그를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킨 유대의
지도자들을 처형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그때 모든 건강한
백성들이 본토에서 떠나 바벨론으로 잡혀갔다.(21절 참조) 그러나
“비천한 자”(12절; 열왕기하 24:14 비교)는 남아 포도원 지기와
농부(목자)로 일하도록 허락되었다. 느부갓네살은 팔레스타인의
통치자로 유대인인 그달리야를 임명하였다. 그후에 왕가인
이스마엘은 외국인들과 공모하여 그달리야를 죽였다. 위대한
유대인 역사가인 요세푸스는 이스마엘이 강제로 팔레스타인에
유대인들을 남아 있게 하여 암모나이트의 땅까지 그와 동반하게
했다고 기록했다. 그러나 그들이 거기에 도착하기 전에 이스마엘이
그달리야를 살해한 것에 화가난 또 다른 유대인 애국자인 요하난은
이스마엘의 손아귀에서 그의 백성들을 구출하여 애굽으로 데리고
가서 정착시켰다. 이러한 이동은 예레미야의 권고에 위배되는
것이었다. 그는 팔레스타인에 계속 남아 있었으며 요하난과 다른
유대인들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요구했었다. 그들은 거절했으며
예레미야와 그의 서기인 바룩을 강제로 그들과 함께 애굽으로
도망치게 했다.(요세푸스, 고대사, 10권, 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