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걸쳐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교회의 다른 지도자들과 함께 세상을 두루 여행하며 지역 대회를 통해 회원들을 만났다. 이 중 한 대회에서 그 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남겨 준 유산에 대해 이렇게 감사를 표했다. “14세가 된 한 소년이 기도하기 위해 뉴욕 주에서 숲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수십만에 해당하는 이 모든 사람들이 지역 대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14세 된 한 소년이‘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 하나님께 구하라’(야고보 서 1:5)는 성구를 읽고 기도하기 위해 숲으로 들어갔고 또한 높은 곳에서 온 계 시에 따라 생활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있습니 다. 14세의 한 소년이 기도하러 숲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온 세상에서 우리를 가 장 행복한 사람들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모든 축복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되었습니 다. 저는 조셉이 숲으로 가는 길을 찾았음에 감사하며, 그가 자신이 하려는 일을 알고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그에게 주어졌을 때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상 세히 설명하고, 또 이 왕국을 세우기에 충분히 진지한 사람이었음에 감사드립니 다.” 또 다른 경우 킴볼 회장은 솔트레이크 성전의 한 방에서 찾은 선지자 조셉 스 미스의 초상화를 보았을 때 가졌던 느낌을 이렇게 묘사했다. “앞 부분의 벽을 올 려다 보았는데, 그곳에 조셉 스미스가 있었습니다. 저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매 우 위대한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그 가 헤쳐 나갔던 모든 박해와 고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가 하늘로부터 받아 우리에게 주었던 모든 계시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러면 저는 다시 새로운 힘 을 얻게 됩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의 생애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