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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에스겔에게 먹으라고한 두루마리 책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1.

사도 요한 역시 비슷한 경험으로 책을 먹으라는 명을 받았다.
주님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이러한 행위는 이스라엘의
지파 가운데 요한에게 주어진 사명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성 77:14 참조)
브루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자신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는 책을 먹는 요한의 행위는 고대
이스라엘의 관습과 전통에 일치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행위는 그가
생명의 떡(요한복음 6:35)을 먹고 있었다는 것과 하나님의 훌륭한
말씀을 취하고 있었다는 것과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쁘게 지키고
있었다는 것(니파이후서 31:20)을 나타내는 것으로
그것은 그의
입에서‘꿀과 같이 달았’다
. 그러나 이것은‘배에는 썼다.’즉
심판과 재앙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다음 주님을 실망시키고
영혼의 슬픔을 갖다 준 자들에게 약속되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시편
119:103) 이것은 시편 작가의 기쁨의 외침이다. 한편, 반대로
거역과 불순종에 대한 형벌이 얼마나 쓴 것인가! 에스겔은 비슷한
경험을 했다. 그는 두루마리(책)를 먹으라고 명을 받았는데 이것은
그의 입에서‘달기가 꿀같았’으나 기록 그 자체는‘애가와 애곡과
재앙’이었다. (에스겔 2:6~10; 3:1~3)”(교리상의 신약전서
주해서, 3:507)

(에스겔 2:9~10; 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