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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네 얼굴을 가진 네 생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1.

에스겔은 시현으로 각각 네 얼굴을 가진 네 생물을 보았다. “그
얼굴들의 모양은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이요 … 사자의 얼굴이요
… 소의 얼굴이요 … 독수리의 얼굴이”(에스겔 1:10)었다. 사도
요한도 비슷한 시현을 보았다. 그의 시현에서 생물들은“사자 같고
… 송아지 같고 … 얼굴이 사람 같고 …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요한계시록 4:7)라고 묘사되어 있다. 선지자 조셉은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요한이 시현으로 본 네 짐승은 생물의
계급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성 77:3 참조) 에스겔이
시현으로 본 생물들의 얼굴은 같은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다음의
주해는 그러한 견해와 일치한다. “인간은 생물 중에 높아졌고,
독수리는 새들 중에 높아졌고, 소는 길들여진 동물 중에 높아졌고,
사자는 야생 동물 중에 높아졌다. 그리고 그들 모두는 통치권을

부여 받았으며 위대함이 그들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그들은 거룩한
자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디 구드리와 제이 에이 모티에르, 새
성경 주해서: 개정판, 667쪽)
에스겔은 하나님의 보좌가 생물들 위에 있는 것을 보았다.
(에스겔 1:26~28) 그 위치는 모든 살아 있는 것들에 대한 그분의
통치력을 나타낸다. 비록 그분이 인간이나 짐승 모든 창조물들이
영원한 영광에 속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 주시지만, 각자는
지정된 서열로 영광을 얻을 것이다.(교성 77:2~3 참조)

 

(에스겔 1:5~6,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