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교 문제와 관련해 우리와 달리 생각하는 친구들과 이웃들과 세상
의 형제들에 대해 때때로 매우 이상하게 표출되며,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편견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의 종교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것입니다. 그들의 종교는 그들과 그들의 하나님 사이의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가진 고결한 특성들을 볼 때, 신조 및 교리에 대해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그러한 특성들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자유롭거나 마땅히 자유로워야 하며, 어느 누구의 권리도 침해하지 않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권리와 특권을 존중하는 반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할 천부의 권리, 자연 법칙, 그리고 자기 보호의 높고 고귀한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교리에 진심으로 찬성하며 또한 그것을 실천합니다.”(조셉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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