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든 사람이 자신들의 양심에 따라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자유를 존중함으로써 지역 사회에서 조화를 촉진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양심의 지시에 따라 전능하신 하나님 을 예배할 특권이 있음을 주장하며, 또 모든 사람에게 그들이 어떻게, 어디에서, 혹은 무엇이라도 예배할 수 있는 똑같은 특권을 허용한다.”(신앙개조 제11조) “우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모든 사람이 양심과 관련된 모 든 문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하나의 올바 른 원리로 간주하며, 이 원리의 참뜻을 모든 개인이 적절히 숙고해야 마땅하다 고 믿습니다. 따라서 하늘이 가장 값진 은사의 하나로 인류에게 부여한, 자유롭 고 독립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권리를 빼앗을 능력이 우리에게 있다 해도, 우리 는 전혀 그럴 의사가 없습니다.” “저는 모든 종파, 당파, 교파에 대해 가장 관대한 느낌과 자애의 감정을 지 니고 있습니다. 또한 양심의 자유와 권리를 가장 성스럽고 소중하게 여기며, 저 와 견해가 다른 어떤 사람도 경멸하지 않습니다.” “성도들은 제가 형제들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릴 것인지의 여부에 대해 증 언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사람의‘몰몬’을 위해 죽을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것 을 입증했다면, 저는 당당히 하늘 앞에서 장로교나 침례교나 그 외 다른 종파의 선한 사람을 위해서도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외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후기 성도들의 권리를 짓밟는 논리는 로마 가톨릭교의 원리,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 았으며 스스로 방어하기에는 너무 약한 다른 종파의 권리도 짓밟을 수 있기 때 문입니다. “자유, 모든 인류의 사회적 자유와 종교적인 자유에 대한 사랑은 제 영혼을 고취시켜 줍니다. 자유에 대한 사랑은 제 할아버지께서 저를 무릎에 앉히고 놀 아 주셨던 그 옛날부터 제 영혼 구석구석으로 퍼졌습니다. “만일 제가 인류가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 저는 그들을 억눌러야 할까요? 아닙니다. 제 방식이 낫다고 설득할 수 없다면 저는 그들을 그들의 방 식으로 높이 들어올릴 것입니다. 저는 제 믿음을 따르도록 어느 누구에게도 강 요하지 않을 것이며, 오직 이성의 힘으로 설득할 것입니다. 왜냐면 진리 자체가 그렇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종교 문제와 관련해 우리와 달리 생각하는 친구들과 이웃들과 세상 의 형제들에 대해 때때로 매우 이상하게 표출되며,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편견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의 종교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것입 니다. 그들의 종교는 그들과 그들의 하나님 사이의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가진 고결한 특성들을 볼 때, 신조 및 교리에 대해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든지간에 그러한 특성들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 은 자유롭거나 마땅히 자유로워야 하며, 어느 누구의 권리도 침해하지 않고 다 른 모든 사람들의 권리와 특권을 존중하는 반면, 그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할 천부의 권리, 자연 법칙, 그리고 자기 보호의 높고 고귀한 권한 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교리에 진심으로 찬성하며 또한 그것을 실천합니다.” “모든 사람은 선택의지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렇 게 제정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인간을 도덕적 행위자로 만드셨으며 그들에게 선악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 즉 이 생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성신 안에서 기 쁨을 누리고, 내세에서는 그분의 오른편에서 충만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거룩한 길을 이 생에서 추구함으로써 선한 것을 얻거나, 아니면 죄를 짓고 하나 님을 거역하여 이 세상에서는 그 영혼이 정죄를 받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상실을 가져오는 악한 길을 택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모든 개인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하셨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빼앗고 자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에스겔서 33:2, 3, 4, 5)에게 하신 말씀에 따라 충실한 파수꾼의 역할을 하고자 할 뿐입니다.” “그것은 제 인생의 첫 번째 원리 중 하나이며, 모든 사람에게 양심의 자유를 허락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익혀 온 것입니다. 저는 약하고 박해당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죽을 각오가 되어 있습 니다.” “그 누구의 종교 문제에 대해서도 간섭하지 마십시오. 모든 정부는 모든 사 람이 자신의 종교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종교가 다 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권리는 없습니다. 모든 법률과 정부 는 그 종교가 옳든 그르든 간에 그 종교를 허용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과의 평화와 우정을 촉진할 것이며,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크게 성공하고 존중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존중 할 때 우리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도 결코 저의 교리를 강요하고 싶지 않지만, 편견이 진리 앞 에 머리를 숙이고, 인습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순수한 원리에 의해 사라지는 것을 볼 때 기쁩니다.”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