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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역경은 잠시일 뿐이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0.

역경은 잠시일 뿐이며, 잘 견뎌 내면 우리는 하나님의 면전에서 승영할 것이다.
오 하나님이시여! 당신은 어디 계시나이까? 또 당신께서 숨으신 곳을 가리는
장막은 어디 있나이까? 어느 때까지 당신의 손이 멈추어 계시며, 당신의 눈, 참
으로 당신의 순결한 눈으로 당신의 백성과 당신의 종들이 당하고 있는 부당한
처사를 영원한 하늘에서 바라보시며 그들의 외침이 당신의 귀를 파고들게 하시
겠나이까?
참으로 오 주여, 어느 때까지 그들이 이러한 부당한 처사와 불법적인 억압
을 당해야 당신의 마음이 그들에게 부드러워지시며 그들을 향한 연민의 정으로
애가 끓으시겠나이까?
“오 주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이시요, 스올의 어둡고 캄캄한 영역과 악마를 지배하시며 복종하게 하시
는 이시여! 당신의 손을 뻗으시옵소서. 당신의 눈으로 꿰뚫어 보시옵소서. 당신
의 장막이 걷히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숨으신 곳이 더 이상 가리운 바 되지 말
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당신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사, 우
리를 향한 연민의 정으로 당신의 애가 끓게 하시옵소서. 오 우리 하나님이시여!
고통을 겪고 있는 당신의 성도들을 기억하시옵소서. 그러면 당신의 종들이 당신
의 이름으로 영원토록 기뻐하겠나이다. 
“  아들아, 네 영혼에 평강이 있을지어다. 네 역경과 네 고난은 잠시뿐
이리니, 그러고 나서 만일 네가 이를 잘 견디어 내면, 하나님이 너를 높이 들어
올리실 것이요, 너는 너의 모든 원수를 이기리라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