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평화를 가져 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배자나 국민이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채택하여 올바르게 이해하고 순종하 고 실천하는 길입니다. 그것은 후기성도에 의해서 모든 국가와 민족과 백성 들에게 전파되고 있으며 구원의 메시지가 성실한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찾 아들 날이 멀지 않았으며, 때가 오면 그들은 거짓 기독교뿐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자나 전쟁을 인류의 적으로 심판하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사람들 은 평화란 오로지 전쟁 준비를 함으로써 올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 러나 현재의 전쟁은 사람들은 의로움과 정의감을 갖도록 훈련하며, 국민의 올바른 의사를 존중하는 지도자를 선택함으로써 오로지 평화를 위한 준비 를 통해서만 평화가 온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복음 교리, 5판. (1939년), 382쪽) 우리는 세상의 평화를 원합니다. 우리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 가운데 사랑과 선한 마음이 존재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인류가 주님의 진리와 메시지를 받아 들이고 성스러운 그의 권능과 권위를 인정할 때까지는 이 지상에 마땅히 있어야 할 평화와 사랑의 정신이 임하지 않으며 인간의 지혜만으로 결코 찾을 수 없습 니다. (복음 교리, 379쪽) 주님은 평화를 사랑하십니다. 인류의 구세주의 교리는“땅에서는 기뻐하 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와 사랑, 즉 거짓없는 사랑이었습니다. 인간의 자녀들에게 주어진 모든 계명 중에서 가장 큰 계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이것 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 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마태복음 22:37~40) 만약 이 지상의 여러 핵심 국가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원리 인 이 사랑의 정신이 존재했다면, 만약 그 나라의 통치자들이 마음속 깊이 그 영광스러운 훈계를 받아들였다면, 그와 같은 전쟁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결코 피흘림이 없었을 것이며, 오늘날 이 지상에 만연한 황폐함과 파 괴와 악이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복음을 갖 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진리에 순종하지 않고 그리스 도를 갖고 있지 않아 아무도 그들을 인도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그들의 부정과 그들의 사악한 행동의 결과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대회 보고, 1918년 4월, 170쪽) 지구상의 국가들간에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유일한 권능은 하나밖에 없 으니 곧 하나님 아버지 앞에 참된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다른 어느 것도 그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오로지 증오를 피하고 사랑을 베풀며, 잘못으 로 이끌지 않고 진리로 이끌며,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그를 존경하고 그 의 율법을 따르며, 세상의 어느 것보다도 주님의 율법을 중하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주는 주님의 영인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러한 전쟁이 임박해 있고 지상의 국가 간에 전쟁이 언제든 발발할 수도 있다 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일어나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성취 될 날을 기다려 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이 전쟁을 원하셨기 때문일까 요?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중 일부라도 주님께서 그렇 게 운명을 정하셨거나 계획하신 때문일까요? 전혀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러 면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며, 인간이나 지상의 국가 때문에 야기될지 모르는 결과를 주님께서는 미리 알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인간의 행동 결과로 그들에 게 어떠한 일이 생길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는데, 이것은 그가 의도해서가 아 니라 인간들이 자신이 행동한 결과대로 거두어들이기 때문입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가 우리의 주장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원칙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원칙입니다. 어떠 한 백성들이나 국가에게 전쟁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하 나 마지막 한방울의 피까지 다해서 자기의 목숨과 자유와 가정을 수호하는 것은 옳고 정당한 일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양심에 따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유를 수호하는 모든 백성과 전쟁의 참화로부터 처와 자식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사람을 주님께서 보살피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 리는 자신을 방어해야 할 상황에 놓여지기를 원치 않습니다.(복음 교리, 379쪽) (조셉 에프 스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