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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그리스도 안에서 안식을 찾음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1.

1901년부터 교회의 회장으로 봉사하였던 조셉 에프 스미스 대관장이 1918년 11월
19일에 별세했다. 주님의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열정적이고, 확고하며, 성실하였던 그
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를 가르치는 일에 생을 바쳤다. 성도들에게“제가 우리
의 머리되시는 세상의 구속주를 따르는 것처럼, 여러분도 저를 따르십시오.”(대회 보
고, 1915년 4월, 5쪽)라고 권유했던 그는 의의 설교자였으며, 하나님의 예언자였다.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의 뒤를 이은 히버 제이 그랜트 회장은 그의 무덤 헌납
식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저는 처음 그가 회장단 보좌였을 때부터 그후 교회
의 회장이었던 때까지 36년 동안 그와 함께 하였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그가 진
실한 분으로서 합당하지 않은 말씀이나 행동을 했던 적을 기억할 수 없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는 내가 닮고 싶은 그런 분이셨습니
다.’이곳 그의 무덤 가에 서서 저는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그분처럼 친절
하며, 사려깊고, 용서하며, 용감하고 고귀하며, 또한 진실하게 될 권세와 능력을 갖고
싶으며 참으로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걷고 싶습니다.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님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과 우리의 구속주에 대한 강
한 간증을 지닌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의 유년 시절부터 그는 그와 만나는 모든 사람들
에게 나누던 그 간증에 저는 매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예
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속주라는 것을 증거하셨
습니다.
 이분과 함께 했던 바로 그 영감의 영이 나의 마음속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 사
람들의 마음속에서도 확고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알고 있는 그 어떤 사람
보다도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님을 사랑했습니다. (프레스톤 니블리, 교회의 대관장[1947년], 260~261쪽 인용)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