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진리의 원리들은 너무나도 다양하고 포괄적입니다. 그것들은 멀리 과거에 다다르며 현재에 존재하고 미래에까지 뻗어나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는 인간의 구원에 관한 모든 진리가 다 들어 있으며, 그러한 이유 때문에 복음은 경전에서 영원한 복음이라고 불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처럼“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니파이 일서 10:18) 같으십니다. 예지에서 같으시고, 순결함에서 같으시고, 사업과 계 획과 목적에서도 같으십니다. 요약하자면 그분은 불변의 존재이십니다. 고대에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었던 성도들이 오늘날 이 지상에 나타난다면, 그들은 같은 방법으로 대화를 나눌 것이며, 같은 방법으로 예지를 얻고, 1,800년, 4,000 년 또는 6,000년 전에 존재했던 똑같은 불변의 존재를 발견할 것입니다. 인류가 항상 다른 시대에 있었던 것과 똑같은 정도의 빛, 진리, 그리고 예지 를 받고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경우에 따라, 그의 면전에서 나오는 빛-성신-즉 그에게서 나오는 일정한 범위 의 빛과 예지를 인류에게서 거두어 가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율법은 불변의 것 이며 그는 언제나 변함없는 영원 불변한 존재이십니다.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1,800년, 4,000년 또는 6,000년 전에 참되었던 것은 오늘날에도 참되고, 세상의 어느 시대에서도 거짓이었던 것은 오늘날에도 거짓입니다. 진리는 위대하신 엘로힘처럼 영원하고 불변하며, 그 진리를 배우 고, 그것을 이해하며, 그에 따라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을 아는 것은 우리가 해 야 할 몫입니다. 복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원리이므로 그것을 만드신 분처럼 그것은“어제 나 오늘이나 영원토록”영원하고 불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새벽 별들이 기쁨으 로 노래 부르기 전에, 세상에 존재하기 전에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제정 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었으며, 자세히 살펴볼수록 인간을 구원하고, 축복하며, 승영하게 하고 존귀하게 하는 영원하고 변치 않으며 한결 같은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5 이 복음은 셋과 홍수 이전에 있었던 모든 족장들에게 전파되었고, 그들은 복 음의 권능으로 성역을 베풀었습니다. 이미 보여드린 바와 같이 복음의 권세로 인해 에녹과 그의 백성들은 들리움을 받았습니다. 노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께서 자신의 반차에 따라 노아를 안수 성임하시고 저에 게 명하시되, 세상에 가서 주의 복음 곧 에녹에게 주신 그대로의 것을 인간의 자녀에게 선포하라 하시니라.”[모세서 8:19] 또한 홍수가 나기 전에 노아가 한 간증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아는 계속하여 백성들에게 설교하여 가로 되, 나의 말을 듣고 마음에 새겨 두라. 믿고 죄를 회개하여 우리 조상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성신을 받아 모든 것이 너희에게 분명하게 나타나리니, 너희가 만일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면 홍수가 너희에게 임하리라”[모세서 8:23~24 참조] 이 사실에서 우리는 인류 최초의 역사에서 가르쳐진 복음의 원리는 오늘날 가 르쳐지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복음과 성신권은 노아에게서 아브라함에게로 이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은 신권 을 멜기세덱으로부터 받았나니, 멜기세덱은 노아에 이르기까지의 대대로 이어 오는 조상의 혈통에 따라 이를 받았고,”[교리와 성약 84:14] 복음의 지식과 실천은 모세에 이르기까지 이삭, 야곱, 요셉, 및 다른 족장들을 통해 존속되었 습니다. 이 복음은 십자가에 달리신 구속주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전하라고 명하신 것 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 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 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마가복음 16:15~18] 우리는 오순절에 선임 사도인 베드로가 믿는 무리들이 다음과 같이 질문한 것 에 대해 답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 할꼬”그는 이미 앞서 인용한 것처럼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 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 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 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사도행전 2:37~39 참조] 또한 이는 똑같이 영원하며 변경되지 않고 불변하는 복음이었으니 그 복음의 지상 회복에 대해 사도 요한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 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 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요 한계시록 14:6~7] 우리가 성경에서 몰몬경으로 주의를 돌이켜 그 페이지를 펼쳐 보면,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온 세상에 나가 전하라고 하신 바로 그 복음이 오래 전에 이 대륙에서도 가르쳐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야렛인들은 야렛의 형제에게 주어진 계시를 통해 복음을 알게 되었으며 그 계시 중 하나에서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보라 나는 세상의 기초가 놓이던 때로부터 나의 백성들을 구속하기 위하여 예비된 자라. 보라 나는 예수 그리스도라. 나는 아버지와 아들이니라. 나로 인 하여 나를 믿는 자마다 모든 인류가 영원토록 빛을 갖게 되어, 나의 아들이 되 며, 또한 나의 딸이 되리라.”[이더서 3:14] … 예수께서 친히 니파이인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그는 유대인들에게 가르치신 것과 똑같은 원리를 가르치셨으며 니파이인들의 신앙이 더 컸기 때문에 때로는 더 많은 진리를 더해 주셨습니다. “태초로부터 예수께서 그의 영광 중에 오실 날까지의 모든 일을 설명하[셨습니다.][니파이삼서 26:3 참조] 무엇보다 그 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말에 귀를 기울여 회개하고 침례받는 자는 구원받으리라. 선지자의 말을 상고하라. 이러한 것을 증거한 이가 많음이 라.”[니파이삼서 23:5] 그것은 현재 온 세상에 증거되기 위해 전파되고 있는것과 똑같은 권세와 영 이 수반되고, 똑같은 영감에 의해 축복받고, 똑같은 신권에 의해 인도되고 있습 니다. (존 테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