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일러가 지니고 있는 가장 감탄할 만한 특성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이 어 떤 견해를 갖고 있든, 그에 상관 없이 진리에 대해 헌신하는 자세이다. 비 에이 치 로버츠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진리에 관한 한, 세상의 칭찬이나 비판은 존 테일러의 생각에 별로 영향을 주지 못했다. 사람들이 진리를 경멸할수록 그 의 진리에 대한 헌신은 더욱 강렬해지는 것 같았다.” 존 테일러가 복음으로 개 종할 때, 그 주변에 있었던 사건들은 그가 복음을 사랑하는 것을 보여 주는 초 기의 한 예가 될 것이다. 존 테일러는 캐나다에서 팔리 피 프랫으로부터 복음을 알게 되었다. 프랫 장 로의 가르침은 존 테일러와 종교적으로 친분이 있는 그의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 었다. 그들은 침수로서의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위한 안수와 같은 의식에 관해 거의 같은 믿음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프랫 장로가 요셉 스미스와 몰몬경에 관한 말을 하자, 존 테일러의 친구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배우고 싶 어하지 않았으며, 일부는 심지어 몰몬경과 그 가르침에 대한 연구를 거부했다. 존 테일러는 함께 공부하던 그룹에게 다음과 같이 당당하게 말했다. “우리가 이 곳에 모인 목적은 진리를 탐구하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다른 교리를 충분히 조사했으며, 그것들이 모두 거짓된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 러면 우리는 왜 몰몬 교리를 연구해 보기를 꺼리는 것입니까? 여기 계신 프랫 씨는 우리의 견해와 일치되는 여러 가지 교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우리는 지상에 하나님의 참된 교회가 있다면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 달라고 기도했습니 다. 프랫 씨는 옛날의 사도들이 전도를 위해 돌아다닐 때 그랬던 것처럼 전대와 배낭 없이 무일푼으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우리 가운데 아무도 경전이나 논리만으로 그의 교리를 반박할 수 없습니다. 나는 그가 주장하는 교리와 권능 에 대해 좀더 연구하고 싶습니다. 그가 소개한 종교가 참되다는 것을 알게 되 면, 결과야 어찌되든지, 저는 그의 종교를 받아들이겠습니다.”존 테일러는 철 저하게 조사한 끝에 1836년 5월 9일에 침례를 받았다. “저는 그 후로 결코 몰 몬이즘의 원리에 대해 의심해 본 적이 없습니다.” 존 테일러는 교회 회원과 지도자로서, 진리를 가르치고 수호하는 사람으로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는 많은 나라에서 복음을 전파했으며, 진리의 수 호자로서, 그것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만날 자세를 갖추고 있었으며, 그가 반대 자들을 만나는 것이 공개 토론장이든, 그에 대해 편견으로 가득 차 있는 대중 앞에서든, 아니면 신문의 칼럼에서든, 그는 진리에 대한 강력한 말씀으로 그들 을 물리치는 데 성공했다.”
진리를 사랑하는 자들은 지식과 권세의 축복을 받음. 진리의 외투로 둘러 싸인 하나님의 사람은, 넓은 연단에 서서, 신앙으로 미래 를 내다보고, 영원한 세상에 쳐져 있는 커튼을 제치고, 하늘의 신비를 알려 주 고, 지구 역사에 나타나는 사건들을 통해 위엄과 권세와 영광 가운데 펼쳐지는 위대하신 엘로힘의 목적을 봅니다. 이와 같이 그는 짧은 기간 동안을 살면서, 과거, 현재, 미래를 바라보며, 자신이,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가진 영원한 존 재, 하나님의 아들, 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지닌 존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여러 상황에 처해 있는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며, 인간의 참된 유익이 무엇 인지 알고 있으며, 해의 영광에 계시는 그의 아버지께서 주신 예지로 인간의 기 원과 운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 의해 밝혀지고 규명된 그의 예지는 세상처럼 넓으며, 우주를 통해 펼쳐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지키며 살아가는 율법은 사랑의 율법이며, 그가 준수하며 살아가는 규칙은 모든 사람에게 의로움의 규칙이 됩니다. 그는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선을 행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분을 경배하 고, 진리의 권세를 봅니다. 진리의 권세는 하나님의 빛처럼, 온 우주에 퍼지고, 온 세상을 비추고, 사람이나 천사, 하나님이나 천체가 알려진 모든 곳을 꿰뚫으 며, 그는 그러한 것을 일고 지키고자 합니다. 진리는 그의 투구와, 방패가 되고, 반석과 요새가 되며, 진리는 현세에서와 영원토록 그의 것이 될 것입니다. 사람 들은 하나님의 사람이 그들의 어리석음과, 엉뚱하고 파괴적인 모범을 따르지 않 는다고 해서 그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모색하려 하지만, 그는 참된 가치가 있는 것을 구합니다. 그들이 위태롭고 불규칙한 종교와, 일시적인 패션에 만족하며, 영원한 것과는 아무 관계도 갖지 않고, 인간의 가장 높고 고귀한 원리를 은폐시키는 데 만족을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은 감히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꺼이 그에게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그에게 신 앙을 주셨다고 공언합니다. 그는 인간의 것이든 하나님의 것이든 모든 진리를 움켜 잡습니다. 그는 지지하는 개인적인 믿음이나 견해를 갖고 있지 않으며 좋 아하는 신조도 없습니다. 그는 잘못을 범하는 것 이외는 잃을 것도 없으며, 진 리 외에는 얻을 것도 없습니다. 그는 숨겨진 보화를 찾듯이 땅을 파고, 수고하 여 진리를 구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겨와 줄기의 껍질에 만족하는 반면, 그는 알곡과 알맹이와 모든 좋은 것의 중요한 부분을 움켜 쥐고, 인간을 고귀하게 하 고 승영하게 하는 모든 것에 집착합니다. 고대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진리 안에서 기쁨을 얻었습니까? 우리도 진리 안 에서 기쁨을 얻습니다. 그들은 계시와 시현을 갖고 있었습니까? 우리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언을 하였습니까? 우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과 교통하셨습니까? 그분은 우리와도 교통하십니다. 그들은“만유의 회복”[사도행 전 3:21 참조]에 대해 예언했습니까? 우리는 그 회복이 현재 우리에게 임하고 있 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관해 예언했습니까? 우리는 그 왕국의 건설을 돕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사의 성역을 갖고 있었습니까? 우리도 갖고 있 습니다. 그들은 예언자, 사도, 감독, 교사 및 축복사를 갖고 있었습니까? 우리 에게도 있습니다. 그들은 예언과 계시의 영을 갖고 있었습니까? 우리도 갖고 있 습니다. 그들은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영광스러운 나 타나심을 고대했습니까? 우리도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악인을 땅에서 끊어 버리시고 의로운 통치를 하실 것을 기대하였습니까? 우리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성도들이 지상을 다스리실 것을 기대하였습니 까? 우리도 그렇습니다. 사실상 우리는 그들이 찾고 기대했던 모든 것들과, 그 들이 알고 있던 모든 것들을 구하고 있으며, 그들이 예언한 모든 것을 실현시키 고자 하며, 그것들의 성취가 만유의 회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고 고래고래 소리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좌절시키 지 못하고, 영원한 진리가 진보하는 것을 한 순간도 정지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계속해서 전진하고, 전진하며, 또 전진할 것이고, 반대하는 자들을 무색 케 할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의 전능한 권세는 집합한 군대가 보는 앞에 우뚝 설 것이며, 모든 나라는 하나님께서 하늘을 다스리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진리, 즉 영원한 진리는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 소망의 기초가 되며, 그것은 그분이 그 기초 위에 세우실 수 있는 유일한 반석이 됩니다. 좋아하는 종교적인 견해를 지지하겠다는 생각을 잊고, 어떤 기독교인은 불신과, 회의와, 잘못과, 착 각의 미로에 빠지고, 쉽게 멸망으로 이끄는 길로 달려 갑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진리를 사랑하고 지키는 자와 늘 함께 할 것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진리에서 진리로 인도할 것임. 우리가 보이는 대로 보고 알려지는 대로 알게[교리와 성약 76:94 참조] 되리 라고 선포한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여호와를 알기 때문에, 사람이 이웃에게 너는 여호와를 알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게 될 때까지 [예레미야 31:34 참조], 하나님의 빛과 예지가 모든 것을 비추고, 모든 것이 영 원한 햇빛을 쬐게 될 때까지, 복음은 진리에서 진리로, 예지에서 예지로 우리를 인도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종교와 관련하여, 도덕적이고, 지적이고, 필멸과 불멸의 존재로서 의 우리에게 관련되고, 이 세상과 앞으로 올 세상에 관련된 모든 진리와 예지의 원리들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그것이 어디에서 왔든, 어디에서 기인하였든, 혹은 그것을 믿는 사람이 누구이든 그에 상관없이 모든 진리를 받아들입니다. “모든”이라는 짧은 단어에서 시작된 진리는 이제까지 존 재했던 모든 것과 앞으로 존재할 모든 것과 현세와 영원한 세대를 통해 살게 될 사람들에게 알려질 모든 것을 포함한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하나님께 책임을 져야 하는 모든 지적인 사람들의 의무는 진리를 추구하고, 그것이 일반적인 생 활에서 자신과 자신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하고, 그럴듯해 보이는 모든 성 향이나 선입견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우리는 복음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은 더 깊이, 더 넓게, 더 멀리 미치는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에 관해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또한 그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그 리고 그의 소생으로서 우리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책임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가족과 친구와 지역 사회,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한 여 러 가지 의무와 책임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원리를 알려 줍니 다. 고대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 한 말씀에 따르면, 그것은“생명과 썩지 아니 할 것을 드러내[며],”[디모데후서 1:10]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하고, 영 원한 세상에서 승영을 얻도록 준비시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진리를 계시해 주셨으며, 우리가 그의 인도와 지시를 받기만 한다면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계시해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십니다. 예수께서 반복해서 가르치신 원리, 즉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라는 원리를 따르도록 합시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 는 나의 원대로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원대로 하려 하므로”[요한복음 5;30] 우리는 예수께서 세상에 계셨던 것처럼 이 곳에 있으며, 그가 하늘에 계신 아버 지의 뜻을 행해야 했던 것처럼 우리도 그러한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 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진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됨. 진리는 항상 인간의 자녀들에 의해 반대를 받아 왔으며, 그것은 부패한 마음 과 사악한 관행과 만나게 됩니다. 예언자들은 항상 박해를 받아 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들이 당당하게 주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전했기 때문입니다. 스데반은 이 주제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 조상들이 선지 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 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사도행전 7:52] “그러나 지금 시대에서 볼 때, 우리가 알고 있기로 그들은 사악한 자들 이었으며 우리였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유대인들도 예수께 그렇게 말했지만, 그들은 그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도들의 시대에 있었던 것과 같은 복음을 회복하셨습니다. 이 복 음은 모순되어 보이고 다양한 인간의 제도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정직 한 사람들처럼 성경에 담겨 있는 진리를 인정하면서 그것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믿지 않으며, 독선으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잘못된 체제와 비성서적 이론을 은페하려 합니다. 그러나 진리는 계속 퍼져 나갈 것이며, 마음이 정 직한 사람들은 잠에서 깨어날 것이며, 하나님의 목적은 계속 전진하고, 하나님 의 왕국은 건립될 것이며, 진리는 우뚝 설 것이며, 어떤 힘도 그것이 나 아가는 길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 내가 이 교회에 처음 들어왔을 때 느꼈던 것 몇 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그 것은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복음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거기에는 무 언가 합리적인 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정직한 사람으로서 나는 그것에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을 신뢰할 수 없을 것입니다.”이 문제에 대해 연구하고,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신하 게 되었을 때,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어쩔 도리가 없이 받아들이지 않 으면 안 된다. 영원한 진리의 원리들을 거절할 수가 없다.”내 생애에서 언제이 든, 누군가 논박할 수 없는 진리를 내게 전했다면, 나는 그것에 순종할 준비를 갖추고 있었을 것이며, 지금도 그러합니다. 종교적인 세계나, 정치적인 세계, 혹은 과학적인 세계에 있는 어떤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 참된 원리를 전한다면, 나는 그것이 어느 곳으로부터 오는 것 이든 받아들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당신은 성경을 믿 습니까? 네. 몰몬경을 믿습니까? 네. 교리와 성약을 믿습니까? 네. 나는 우리가 갖고 있는 기록에서 하나님께서 기록하거나 말씀하신 모든 것을 믿으며, 앞으로 인간에게 말씀하실 모든 것을 믿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진리를 믿고, 모든 진리에 의해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공언합니다. 이 교회에 들어왔을 때 나는 박해를 받고 배척 당하리라는 것을 예상했습니 다. 나는 사람들이 박해를 받으리라는 것도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 께서 말씀하셨다는 것과, 영원한 진리의 원리가 계시되었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성취해야 하실 일이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 일은 사람들의 생각과, 견해와 의견에 반대되는 것으로서, 그 일을 완수하려면 목숨을 바쳐야 한다는 것 밖에 는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예전에 예수를 죽였다면, 똑같은 생각과 영 향은 오늘날에도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겠습니까? 나는 처음부터 내게 요구 될 것을 예상했으며, 그에 대한 각오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간단한 방법으로 그의 백성들을 돌보시며, 구해 주실 수 있지만 우리는 그분을 절대적으로 믿고 신뢰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할 경우 진리를 고수하기 위해 희생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현 세나 영원한 세상에서 산 자나 죽은 자와 더불어 만사가 다 잘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진리를 추구하고 받아들여야 함. 우리는 진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추구하기 시작했으며 계속 해서 추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나, 하나님이나, 혹은 천사에 의해 참된 진리가 계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여 우리의 종교적인 신조의 일부로 삼습니다.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지지해야 할 특정한 체제나, 수호해야 할 특정한 견 해나 내세워야 할 이론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며, 그 진리는 마치 하늘에 있는 태양처럼 빛을 발하며, 그 밝은 빛을 만물 위에 펼 칩니다. 사람들이 선입견과 편견을 벗어버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양심 적으로 진리를 추구한다면, 그들은 관심을 갖고 있는 곳이면 어디서나 그것을 찾게 될 것입니다. 철학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종종 오류를 범하는 한 가 지 큰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지혜로 진리를 추구하고, 자신의 지식에 영광을 돌 리고, 우주에 가득 차 있고 그것을 주관하며 만물을 다스리는 지혜를 하나님에 게서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철학자들이 갖고 있는 한 가지 큰 어려움으로서 그들은 그들이 발견하는 모든 것을 자신이 창조한 것이라고 주장 합니다. 새로운 법칙이나 원리를 발견하게 되면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대신 자신이 발견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나에게 영원한 진리의 원리, 영생과 영원한 구원,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에서 의 영원한 승영의 원리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이해 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진리가 아무리 위대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에게 유익을 줄 수 없기 때문입 니다. 우리는 진리의 본질이 어떤 것이든 모든 진리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받아들여 소유하기를 원하고, 숨겨진 보화를 찾듯 그것을 구하며,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 에게 주신 모든 지식을 우리가 소유하여 사용하고, 인간 사회의 행복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가장 훌륭하게 계획된 것들에 관한 그분의 뜻을 우리에게 알 려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어떤 것이든 훌륭한 원리와, 우리가 아직 얻지 못한 도덕적인 철학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알기 원합니다. 과학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 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인간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 한 철학의 분야로서 우리가 아직 모르는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알기를 원 합니다. 우리가 아직 잘 모르는 것으로서 다른 나라의 법칙이나 정부, 혹은 정 치에 관한 것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알기 원합니다. 우리가 아직 모르는 종교적인 이념이나 신학적인 진리, 하나님에 관한 원리가 있다면, 우리는 인류 에게 부탁하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여 그것들을 이해하고, 깨 닫고, 받아들이고, 우리의 종교적인 신앙의 일부로서 그에 따라 생활할 수 있도 록 우리 마음을 밝혀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생각이 세상처럼 넓 고, 이 세상과 앞으로 오는 세상에 관한 빛과 생명과 존재에 관한 모든 것을 받 아들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생각은 영원한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 하나님들의 예지를 구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무엇이든 훌륭하고, 고상 하고, 뛰어나며, 인류를 행복하게 하고, 인류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계획된 것이라면 모든 것을 알고자 합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우리가 가는 길을 가리켜 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영원한 진리의 원리로 입증되지 않는 한, 우리가 듣겠다고 공언할 수 있는 견해 나 이론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알려진 모든 것을 주 의 깊게 살펴보고, 탐구하고, 비평하고, 조사합니다. 존재하는 어떤 진리도 이 해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그것들을 기쁜 마음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체 제의 한 부분으로 여깁니다. 나는 하늘이나, 땅이나, 혹은 지옥에라도 진리가 있다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그것이 내게 어떤 형태로 오든, 누가 전해 주든, 혹은 누가 믿든, 상 관치 않으며, 그것이 인기가 있든 없든, 진리, 즉 영원한 진리라면, 나는 그것 에 묻혀 그것을 향유하고 싶습니다. (존 테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