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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경전은 학습을 위한 기본 자료이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9.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경전과 살아 계신
선지자의 말씀을 대체할만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이러한 것은 여러분의 근본적인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 더욱 더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해 보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써
놓은 것은 점점 더 줄여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spel Teacher, 5쪽)
제일회장단의 보좌였던 매리온 지 롬니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표준 경전에서 배운 것 이외의 다른 복음에 대해서는 그리
많이 알지 못합니다. 저는 샘물을 마실 때 땅에서 바로
솟아나오는 물을 마시고 싶지, 소떼들이 휘젓고 간 강 하류의
물을 마시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의 해석을 고맙게
여깁니다. 그러나 복음에 관해서라면 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잘 알아야 하며 우리는 그것을 읽어야만 합니다
.”(교회 교육
기구 관리자 모임에서 전한 말씀, 1973년 4월 13일, 4쪽)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저에게 경전을 읽는
것은 학문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주님의 일,
그리고 그분의 선지자들의 일과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
“저는 경전에 있는 말씀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쓴 주석들은
그다지 많이 읽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근원, 더럽혀지지 않은
진리의 기본이 되는 물을 맛보며,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그리고
우리가 경전으로 받아들이는 책들에 기록된 그대로의 말씀을
직접 읽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경전 읽기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읽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를 교화시키고 축복하고 기쁨을
주기 위해 그분으로부터 왔다는 영의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전의 말씀을 기쁘게 지킴
”, 성도의 벗, 1986년 6월호,
4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