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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경전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오는 유익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9.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에게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큰 영성이
요구됩니다. 더 큰 영성을 발전시키는 방법은 경전에 나와 있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흡족히 취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벗,
1984년 7월호, 7쪽)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우리가
확고부동하고 양심적인 태도로 이 귀중한 목표를 열심히
추구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는 것을 저는 경험으로 압니다. 성신이 우리의 이해를 넓혀
주는 것을 경험할 것이며,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경전에 대한
간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교리는 우리에게
상상 외의 큰 의미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더 큰
지혜로써 우리 자신과 가정을 이끌어 나가게 되며, 비회원
친구들에게 빛과 힘의 근원으로 봉사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나누어야 할 우리의 의무를 다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도의
벗, 1976년 6월호, 1쪽)
킴볼 회장은 또한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제가 저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그분이 제 기도를
듣지 않으시며 그분도 저에게 말씀 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
저는 제가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 다시금 몰두하여 경전을 상고하면 주님과의 간격은
다시 좁혀지고 영성이 회복됩니다
.”(Teachings of Spencer W.
Kimball, 135쪽)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경전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인생에서 어느 누구도 이르지
못하는, 경전 공부 이외에는 어떤 방식으로도 다다를 수 없는
차원에 이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음, 특별히 표준 경전을 공부하고 원리를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어떠한 방법으로 올 수 없는 신앙의 증가와
옳은 일을 하고자 하는 소망, 그리고 영감과 이해의 느낌이
옵니다
.”(데이비드 크로프트, “Spare Time’s Rare to Apostle”,
Church News, 1976년 1월 24일, 4쪽)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형제들에게
몰몬경은 지상의 어떠한 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책이며, 우리
종교의 종석이고, 이 책의 교훈대로 생활한다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History of the
Church, 4:461)
제일회장단의 보좌였던 매리온 지 롬니 회장은 이렇게
간증했다. “저는 우리 가정에서 부모들이 스스로,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정기적으로 몰몬경을
읽는다면 그 위대한 책의 영이 가정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스며들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경건의 영이 커질 것이며, 상호
존중과 서로에 대한 배려가 증가할 것입니다. 다툼의 영이
물러갈 것입니다. 부모는 더 큰 사랑과 지혜로 자녀들을 권고할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권고에 귀 기울이고 순종할 것입니다.
의로움이 증가할 것입니다. 신앙, 소망, 사랑 즉,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이 가정과 생활에 풍성할 것이며 그들에게 평안과
기쁨,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성도의 벗, 1980년
11월호, 67쪽)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조셉 필딩 스미스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교리와 성약에 있는 이 계시들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표준 경전에 있는 계시들을 공부하고, 이곳에서 찾은 계명들을
실천할 경우, 여러분은 이 위태로운 시대에 속임을 당하지 않고,
분별의 영을 지니고, 진리와 거짓을 알게 될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이는 여러분이 사람의 영을 알고 주님의 영을
이해하게 될 권능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Conference
Report, 1931년 10월, 17~18쪽)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경전의 영감과
신성을 특징 짓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경전을 기록하게 된
영과 그 경전을 성실하고 신중하게 읽는 독자에게 경전이
가져다주는 영적인 부입니다. 그러므로 경전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경전이 씌어진 목적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경전은
인간의 영적인 힘을 넓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화시키며
밝혀주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감사해야 할 다른 모든
경전들과 마찬가지로 성경은 영적이고 영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자에 의해 연구되어야 합니다
.”“( Reason and the Scriptures”,
Juvenile Instructor, 1912년 4월호, 20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