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은 우리가 영생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이다. 다른 도구와 마찬가지로 경전은 사용되어야 한다. 직업에서 도구들을 잘 알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 분야에서 장인이 되는 길에 있는 것이다. 경전에 대해서 그와 똑같이 하는 사람들은 마찬가지로 복음의 이해에 도달하는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경전에 표시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경전상의 도구들을 활용하는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경전에 밑줄을 치는 것에 관해 십이사도 정원회의 보이드 케이 패커는 다음과 같은 권고의 말씀을 하셨다. “경전 말씀에 밑줄을 치는 데는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방법들은 각기 약간씩 다르며 개인에게 적합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구절에 밑줄을 치고 여백에 메모를 해서 여러분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는 빌린 책은 거의 읽지 않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에 밑줄을 치지 않으면서 책을 읽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빌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남의 책에 밑줄을 치지 않으므로 저는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은 소유할 가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서관에서 읽는 경우는 예외이며, 거기서는 메모를 하는 데 더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책에 밑줄을 치고 그에 대해 생각하면서 메모를 하십시오. 이런 방법을 정기적으로 따랐더라면 매우 빨리 찾았을 내용들을 그것들을 찾으려고 저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지금 예전보다 훨씬 쉽게 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