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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는 그로부터 양분을 얻으며, 그가 없이는 우리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1.

“성도로서 여러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제 의무를 이해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그 의무를 잘 수행하고 있습
니다.’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작은 가지를 보십시오. 그것은
푸르고, 인생의 사진과도 같습니다. 그것은 나무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줄기와 큰 가지와 뿌리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없이 나무가 살 수 있겠습니까?
예, 그것 없이도 나무는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뽐내며 다음과
같이 큰소리를 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얼마나 푸르른가! 또한
나는 얼마나 무성한가! 그리고 나는 얼마나 싱싱한가! 나는 얼마나
나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나는 적절한 곳에서 올바른 일을 수
행하고 있노라.’그렇지만 뿌리가 없다면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나무에서 여러분의 적절한 역할
과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사람들처럼 말입니다.
그들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때, 바로 그들이 자신의 부
름을 영화롭게 하고, 자신의 신앙에 따라 생활하며, 주님의 영에
순종하는 길을 걸을 때, 그들은 그들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그들에게 주신 주님의 영의 한 부분을 갖게 됩니다. 또한 그들이
겸손하고, 충실하며, 근면하고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지키는 동
안, 그들은 나무에서 그들의 합당한 장소에 서 있게 되는 것입니
다. 그들은 무성하게 자랄 것입니다. 싹과 활짝 핀 꽃과 잎사귀
그리고 그들에 대한 모든 것들이 잘 될 것입니다. 또한 그들은 나
무의 한 부분과 역할을 차지하게 됩니다.”(설교집, 6:108)
(존 테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