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이 주님의 사업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반대가 있을 것입 니다. 감언이설의 궤변을 구사하고 교묘한 의도를 가진 아마도 적 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의심을 퍼뜨리고 이 대업이 놓여진 기초를 흔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태양 아래서 그들의 날은 길지 않은 것 입니다. 그들이 한동안 의심하는 사람들과 회의론자와 비판자들의 갈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와 유사하게 그들은 태양 아래서 시들고 잊혀질 것입니다.”(Conference Report, 1994년 4 월, 76쪽; 또는 성도의 벗, 1994년 7월호, 59~60쪽) “어떤 면에서 무관심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리저리 떠돌면서 세상의 유혹을 좇고, 주님의 대의를 저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마 하찮은 방법으로써 자신의 표준을 낮추는 것을 괜찮다 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과정으로, 그들 은 이 사업을 위한 열정의 주요한 특성들을 잃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안식일을 어기는 것은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임을 소홀히 여김니다. 그들은 비판적이 됩니다. 그들은 험담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오래지 않아, 그들은 교회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한때 이렇게 선언하였습니다. `‘의심이 있 는 곳에는 신앙에 수반되는 권능도 없게 된니다.’”(신앙강좌, [솔 트레이크시티, 데저렛 출판사, 1985년], 46쪽) “방황하는 분들에게 강하고 굳건한 교회의 기초로 돌아오라고 권 고합니다. 이 사업은 전능하신 분의 사업입니다. 우리 개개인이 진보하느냐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결코 전진 을 멈추지 않습니다.”(Conference Report, 1995년 9월~10월, 95쪽; 또는 성도의 벗, 1996년 1월호, 72쪽) (고든 비 힝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