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맺은 성약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드리
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전세를 떠나 올 때, 육체를
가지고 겪게 될 새로운 경험에 관해 주의와 경고를 주셨습니다. 우
리는 뼈와 살로 된 육신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전에 육
체를 가져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육체를 입은 상태에서 유혹에 대
처하는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것
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육체를 통제하여 영의 지배에
따르도록 하라는 임무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영은 육체가 세상적인
유혹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사탄의 영향을 극복할 수 있는 영적인 힘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계
명을 지킴으로써 얻을 수 있습니다.”(Conference Report, 1993년
4월, 5쪽; 또는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6쪽)
(엠 러셀 밸라드)
“모든 육신을 갖고 있는 실체는 육신을 갖고 있지 못한 것들을 다
스릴 권능이 있습니다. 우리가 악마를 허락하지 않는 한, 악마는
우리를 다스릴 권능이 없습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177쪽)
(조셉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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