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기심과 희생은 초기와 현대의 개척자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적인 특성입니다. 우리의 유타 개척자들은 훌륭하게도
개인적인 업적이나 야망보다도 공동의 복지나 지역 사회에 목표를
두었습니다.동일한 특성이 현대 개척자들의
개종 이야기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복된 복음에
대한 간증을 일단 갖게 되면 그들은 축복이 그들의 자녀들과
후세에게 임하리라는 확신을 갖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아무
거리낌없이 희생합니다. 몇몇 사람들은 성전에 가는 경비를 위해
소유물을 팔았습니다. 또한 몇몇은 직장을 잃었습니다. 친구도
잃었습니다. 신앙을 갖게 됨으로써 일부 개종자들은 심지어 부모와
가족들로부터 단절되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희생은 없습니다.”
(성도의 벗, 1998년 1월호, 72~73쪽)
(댈린 에이치 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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