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것은 영생을 인봉 받는 것이다.
그것은 해의 영광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늘에 승영한다는
절대적인 보증이며, 신성을 보장받는 것이며, 충실한 자들이
그리스도께서‘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요한계시록 3:21)처럼
실제로 하나님의 면전으로 들어가 그분의 보좌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는 날이 오기 이전에 아버지 왕국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상속받는
것을 확증받을 수 있도록 사실상 심판의 날을 미리 통과한
것이다.”(Doctrinal New Testament Commentary, 3vols.
[1966~1973년], 3:330~331)
(브르스 알 맥콩키)
“만일 우리가 신앙을 갖고 죽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부르심과
택하심이 굳게 된 것이며 장차 영원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일이다. 교회의 충실한 회원들이 염려하는 한 그들은
영생으로 인도하는 계획된 항로에 있는 것이다. … 만일 그들이
그들의 의무를 이행하고, 해야 할 일을 행하고 있다면, 이
세상에서는 완전하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시험은 끝나게 된다.
그 후 그들은 그 길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다.”(맥콩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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