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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만일 우리가 신앙을 갖고 죽는다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7.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는 것은 영생을 인봉 받는 것이다.
그것은 해의 영광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하늘에 승영한다는
절대적인 보증이며, 신성을 보장받는 것이며, 충실한 자들이
그리스도께서‘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요한계시록 3:21)처럼
실제로 하나님의 면전으로 들어가 그분의 보좌에 그리스도와 함께
앉는 날이 오기 이전에 아버지 왕국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상속받는
것을 확증받을 수 있도록 사실상 심판의 날을 미리 통과한
것이다.”(Doctrinal New Testament Commentary, 3vols.
[1966~1973년], 3:330~331)
(브르스 알 맥콩키)

“만일 우리가 신앙을 갖고 죽는다면, 그것은 우리의 부르심과
택하심이 굳게 된 것이며 장차 영원한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일이다. 교회의 충실한 회원들이 염려하는 한 그들은
영생으로 인도하는 계획된 항로에 있는 것이다. … 만일 그들이
그들의 의무를 이행하고, 해야 할 일을 행하고 있다면, 이
세상에서는 완전하지 못할지라도, 그들의 시험은 끝나게 된다.
그 후 그들은 그 길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다.”(맥콩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