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신앙·간증928 그가 정한 때에 그가 원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깨끗하지 못하다고, 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 불행하다고, 합당하지 못하다고, 온전하지 못하다고 느낄 때는 “삶에서 불공평한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올바르게 정리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을 위한 구주의 시간표와 목적을 믿는 신앙을 지니고, 인내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십시오.”(마가복음 5:36) 명심하십시오. 구주께서는 지금도 우리의 영혼과 마음을 치유하려 하십니다. 문 앞에서 우리를 기다리며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그분께 기도하고, 회개하며, 용서하고, 잊어 버리기 시작함으로써 문을 열어 드립시다. “여러분은 낫고자 하십니까?” 일어나 걸으십시오. 그분의 “은혜가 족하시며”(고린도후서 12:9) 여러분은 홀로 걷지 않게 될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2022. 12. 28. 쓴 잔이 지나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슬플 때나 행복할 때, 낙담할 때나 희망에 찰 때, 어느 때나 하나님의 사랑은 여러분을 위해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느끼든 또는 그렇지 못하든,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여러분을 위해 거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그저 거기에 있습니다.” 절대 의심하지 말고, 마음을 강퍅하게 먹지 마십시오. 세월 속에 입증된 예배 방식을 충실하게 따르며 삶에 주님의 영이 임하게 하십시오. 자신의 영적 복지에 대한 열쇠를 지닌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신권 축복을 구하고 소중히 여기십시오. 매주 성찬을 취하고 온전케 해 주는 예수 그리스도 속죄의 약속을 붙드십시오. 기적을 믿으십시오. 온통 희망이 사라진 것만 같은 환경에서도 기적.. 2022. 12. 25. 난임을 통해 가족 선언문에 대한 더 강한 간증을 갖게 되다 카레나 카스텔로(2020,09) 나는 아이를 갖는 일을 그렇게 중요한 우선순위로 여긴 적이 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아이를 못 가질 수도 있게 되자 마음이 완전히 바뀌었다. 나는 16세에 교회 회원이 되었고, 17세 때 빈곤한 삶을 벗어나려는 목적으로 온갖 난관을 뚫고 영국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갔다. 철저히 혼자였고 무서웠지만 나는 마음을 굳게 먹었다.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는 것이 내 계획이었다. 미국으로 가기 몇 년 전에 루마니아의 보육원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 다큐멘터리는 어리고 격정적인 내 마음을 깊이 흔들었다. 나 역시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있었고, 그래서 보육원을 지원하고 세상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만큼 돈을 벌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때는 내 삶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 2022. 9. 19. 케빈 헨더슨과 켄드라 헨더슨(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2020 9월호) 처음에 켄드라는 케빈이 교회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 반대했다. 이제 두 사람은 과거를 되돌아보며 주님께서 어떻게 두 사람을 모두 복음으로 이끄셨는지 깨닫는다. 케빈: 저는 재향군인병원에서 일할 때 그레고리를 만났어요. 하루는 그레고리와 대화를 하는데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그레고리에게 몰몬이냐고 묻더군요. 그렇게 시작된 대화는 성경과 몰몬경을 비교하는 것으로 주제가 흘러갔어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동안 뭔가 강한 느낌을 받았어요. 호기심이 생겼죠. 집에 도착해서 켄드라에게 몰몬에 대해 아느냐고 물어보았는데,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어요.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안 믿는 게 좋을 거예요.” 저는 그래도 궁금증이 가시지 않았어요. 다음 날 직장에 가서 더 알아볼 생각에 신이 났죠. 그레고리와 이.. 2022. 9. 14.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