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이혼하셨을 때 나는 영원한 가족에 대한 내 모든 희망이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 인생에서 정말 힘든 순간이었다. 하지만 내가
인식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 시련은 예상하지 못한 축복을 우리 가족에게
가져다주었다. 한 가지 축복은 어머니가 침례를 받았다는 것이었다!
나도 구주를 더 잘 알게 되었다. 슬픔을 이겨 내기 위해 나는 페루에 계시는
이모를 찾아뵙기로 했고, 거기서 내게 큰 힘이 된 새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와
나는 경전을 자주 함께 공부했는데, 우리가 복음 주제를 토론했던 어떤 특별한
날 나는 구주의 사랑을 아주 강하게 느꼈다. 그 느낌은 마치 구주께서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었느니라. 단지 네가 알아채지 못했을 뿐이지.”라고 말하시는
것 같았다.
이제 나는 구주께서는 우리를 도와주고 싶어 하시며 그분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슬픔이 신앙보다도 더 높은
곳을 차지하고 있다고, 구주께서 우리를 잊으셨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분의 속죄는 항상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릴리아네 소아레스 모레이라, 브라질 바이아 2015-9
'종교 >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주의 부활에서 위안을 찾았다 (0) | 2016.01.25 |
|---|---|
| 완벽한 속죄 (0) | 2016.01.25 |
| 용서하는 법을 배웠다 (0) | 2016.01.25 |
| 마음의 변화를 경험했다 마음의 변화를 경험했다 (0) | 2016.01.25 |
| 나는 주님께 의지하는 법을 배웠다 (0) | 201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