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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주님의 집·성전

주님과 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성스러운 곳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5.

고대나 현대를 통틀어 모든 성약의 백성들은 성전 건축을 그들에게 특별히 부여된 임무로 여겼습니다. 성전이 예배당이나 교회, 회당이나 성당보다 중요한 건물임은 틀림없습니다. 성전은 주님의 집으로 세워진 건물이고,주님과 성신권 소유자 사이에 가장

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성스러운 곳이며, 가장 높고 거룩한 의식을 집행하기 위해 헌납된 곳입니다. 더욱이 참으로 거룩한 성전, 즉 하나님께서 받아들이시고

그분의 집으로 인정하시는 곳이 되려면 성전을 지으라는 부름이 주어져야 하며, 성전이나 그 성전을 바치는 사람 모두가 합당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지상에 다시 회복된 성신권을 소유하며, 성전을 건립하고 살아 계신 참하나님과 예배를 위해 헌납된 성전을 보존하며, 지상에서는 물론 무덤 저편까지 매어 주는 효력이 있는 신권 의식을 그 성스러운 건물 안에서 집행할 신성한 의무를 받았음을 선언합니다.

(제임스 이 탈메지 2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