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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창세기의 "궁창”은 무엇이며 두“물”은 무엇인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2.


창세기 1:6~8.“ 궁창”은 무엇이며 두“물”은 무엇인가?
흠정역에서“궁창”이라고 번역된 말은 펼쳐진다 혹은 전개된
다는 의미의 히브리어에서 나온 것이다. 현대판에서는 그 말을
창공으로 번역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아브라함서 4:6~7에서 사
용됨) 궁창 혹은 창공 위아래로 물이 구분되는 것은 지구의 자연
현상으로 쉽게 설명된다.
“궁창 아래의 물은 지표면의 물이다. 대기에 떠도는 대기 때
문에 지표의 물에서 분리된 물은 구름이 되어 비로 지상에 쏟아
진다. … 그러므로 이 개념에 따라 세상적인 견해에서 보면 만약
비로 쏟아지는 많은 물이 하늘에 막혀 있다면[창세기 8:2 참조],
이것은 지구를 덮고 있는 창공 위 혹은‘하늘 위’[시편 148:4
참조]를 언급하는 것에 틀림이 없다.”(케일과 델릿츠,
Commentary, 1:1:5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