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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미대륙의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후손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2.

니파이전서 7:2. 에브라임 지파인 이스마엘
• 때때로 몰몬경은 “요셉[의] 막대기”(에스겔 37:19) 또는
“에브라임의 막대기”(교성 27:5)라 일컬어진다.
 리하이는
므낫세의 후손(앨마서 10:3 참조)이며 이스마엘은 에브라임의
후손이다. 야곱의 예언(창세기 48:16; 49:22 참조)은
이스마엘(에브라임)의 가족이 리하이(므낫세)와 함께 미대륙으로
왔을 때 성취되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에라스터스 스노우(1818~1888) 장로는
이스마엘 혈통이 중요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누구든지 몰몬경을 주의 깊게 읽어 본 사람은 요셉 지파의
남은 자들이 미대륙에 거주했다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 또한
리하이가 놋쇠판에 기록된 조상의 기록을 연구하다가 자신이
므낫세 혈통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는 점도 알 것입니다. 선지자
조셉은 먼저 번역했지만 이후에 도둑맞은 116쪽에 리하이의
기록이 들어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또한
조셉은 리하이 기록을 요약한 내용이 니파이가 직접 기록한
니파이전서에 실려 있으며, 니파이는 므낫세의 혈통이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마엘은 에브라임의 혈통이며,
그의 아들들이 리하이 가족과 결혼했고 리하이의 아들들은
이스마엘의 딸들과 결혼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창세기
48장에서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대해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말한 야곱의 예언은
성취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후손은
이 미대륙에서 함께 번창해 갔습니다.”(Daniel H. Ludlow, A
Companion to Your Study of the Book of Mormon [1976],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