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1~12, 21, 24~25. 모든 기사에서“그 종류대로”라는 말이 여러 차례 사용되었다. 아브라함은 아브라함서 4장 11~12절에서 더 강조 하였다. 또한 아브라함서 4장 31절도 주님이 이 왕국에 주신, 율법의 불변성을 강조한 것 같다.(교성 88:36~38, 42~43 참 조)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가르쳤다. “하나님께서는 고정되고 변경될 수 없는 법칙 몇 가지를 제정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해와 달과 별은 하늘에 두시고, 법칙과 조건과 제약을 주셔서 하나님의 명령이 없이는 그 한계를 이탈 할 수 없게 하신 것 등입니다. 그것들은 주어진 범주와 질서 안 에서 완전히 조화를 이루어 운행하며, 우리에게 빛과 기이함과 표적으로 나타납니다. 바다 역시 넘을 수 없는 제약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도 여러 가지 표적을 두셨습 니다. 숲속의 참나무, 나무 열매, 들풀 등은 모두 그곳에 씨앗을 뿌렸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두신 표적입니 다. 모든 나무와 식물과 풀이 각기 그 종류대로 씨앗을 맺는 것 과 어떤 다른 법칙이나 원리에도 따르지 않게 한 것이 하나님이 두신 법칙입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19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