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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검약하는 삶-미래를 대비하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7.

후기 성도는 준비하고 자립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취업하기 위해 교육적으로 준비하고 어려운 시기에 대비해 재정적으로 준비하며 자연재해나 기타 시련에 대비해 현세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위해 또 하나님 아버지와 다시 살기 위해 영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믿는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준비하는 접근 방법을 검약하는 삶이라고 부릅니다.
검약하는 삶은 우리의 참된 영원한 속성을 반영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행하며 행함을 받지 아니[합니다.]”(니파이후서 2:26) 주님은 우리가 책임감 있으며 자립하기를 바라십니다.(교리와 성약 78:14) 그분은 우리가 검약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십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살 때 책임감 있고 관대하며 성숙하고 친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자립할수록 우리는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잘 도울 수 있습니다. 정작 자신이 배고픈데 어떻게 굶주린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지식이 부족하면서 어떻게 남에게 지식을 나누어줄 수 있겠습니까? 자신도 신앙이 부족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의 신앙을 굳건하게 할 수있겠습니까?
검약하는 삶의 원리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준비. “너희는 대비하라. 너희는 장차 임할 일에 대비하라. 이는 주께서 가까우심이니라.”(교리와 성약 1:12)
• 근면. “너는 게으르지 말라”(교리와 성약 42:42)
• “연구와 또한 신앙으로 학문을 구하라”(교리와 성약 88:118)
교회 회원들이 본인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본적인 필요 사항을 해결하지 못할 경우, 먼저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도 충분치 않을 경우, 교회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독과 지부 회장은 “주의 창고” 물품으로 회원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교리와 성약 82:18~19 참조) 교회가 제공하는 지원의 목적은 회원들이 스스로 돕고 일하도록 격려하는 데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