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마서 12:24. “시험의 상태” 24 그리고 우리는 ㄱ, 곧 앰율레크가 말한 사망이 인류에게 임함을 보나니, 이는 현세적 사망이라. 그러할지라도ㄴ 회개할 기간이 주어졌나니, 그러므로 이 생은 시험의 상태요, 하나님 만나기를 ㄷ 시간이요, 우리가 말한 바 죽은 자의 부활 이후에 있는, 저 끝없는 상태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느니라. • 몰몬경에서 앨마만이 시험의 상태 또는 시험의 시간이란 용어를 사용했다.(앨마서 42:4, 10, 13 참조) 십이사도 정원회의 엘 톰 페리 장로는 이 시험의 시간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지상 생활을 하는 주목적은 세상이 생겨 나기 전부터 존재해 온 우리의 영이 필멸의 삶을 사는 훌륭한 기회를 누리는 동안 우리 육체와 하나가 되게 하는 데 있습니다. 영과 육이 결합하면 그런 상태가 되었을 때만 가능한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며, 또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육신을 입고서 우리는 우리 존재의 시험 상태로 일컬어지는 일정 기간에 한하는 시련을 겪습니다. 이 기간은 우리가 영원한 삶을 얻기에 합당한지 증명하기 위해 배우고 시험을 치르는 기간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거룩한 계획의 일부입니다.”(성도의 벗, 1989년 7월호, 1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