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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할례의 법은 영원히 지속될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 아니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7.

모로나이서 8:8. “할례의 법이 …… 폐하여졌도다”

 너희의 구속주, 너희의 주 너희의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보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의인을 부르려 함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 함이니라. 온전한 자에게는 의원이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 있나니, 그러므로 어린아이들은온전하도다. 이는 그들에게 죄를 범할 능력이 없음이라. 그러므로 아담의 저주가 나로 말미암아 그들에게서 제하여져서, 그들에게 아무 힘을 미치지 못하며, 할례의 법이 나로 말미암아 폐하여졌도다 하셨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선언하셨다. “이에 내가
너와 할례의 성약을 세우리니, 이는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
사이에 나의 성약이 될지니, 이는 어린아이들이 여덟 살이
되기까지는 내 앞에서 책임을 지지 아니 하는 줄을 너로 영원히
알게 하려 함이니라
.”(조성, 창세기 17:11) 하나님께서는 또한
아브라함에게 할례가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 (창세기
17:11)이라고 선언하셨다. 그러나 고대에 많은 사람은 배도의
영에 영향을 받아 할례가 남자 아이를 거룩하게 만드는 데
필요하다고 믿었다.
할례의 법은 영원히 지속될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 아니었다.
구주께서는 몰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할례의 법이
나로 말미암아 폐하여졌도다
”(모로나이서 8:8) 교리와 성약에는
할례의 법이 종식된 이유가 설명되어 있다.(교성 74:2~7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