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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요제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5.

요제(출 29:26~27;레 7:14, 32~34;민 18:19)

요제는 제물을 바친 자가 제사장에게 주는 화목제 동물의 오른쪽
어깨였고 거제는 가슴이었다.
레위인들은 신권 직분의 대가로 요제나, 거제, 고기 제물이나
십일조 중에 어느 것을 받으면(민 18장) 그들은 기념하는 제물로
일정한 몫을 제사로 주님께 바쳐야 했다.(레 2:2, 9, 16;
5:12; 6:15; 민 5:26; 18:26~29)
“융기”(요제)와“파동”(거제)은 제물을 들어 그것을 주님을
대신하여 받는 제사장에게 바치는 몸짓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것은 제사장의 몫이다.(레 7:35~36; 신 18:1~8) 번제와 화목제의 시기에 주어졌다.
이 기념하는 제물은 하나님과 그에 대한 봉사를 기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주님께 드리는 화목제나 감사제의 한
유형이었다.
레위인은 그들의 일과 봉사의 대가로 제물로 바쳐진 모든
동물의 가죽을 받았다.(레 7:8)

 

번제와 화목제의 시기에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