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3:7 그리고 나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짓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땅 위에 첫 육신을 가진 자요 첫 사람이 되었더라. 그러할지라도 만물은 이전에 창조되었으되, 나의 말에 따라 영적으로 그들은 창조되고 지음을 받았느니라.
"물질적인 지구를 구성하는 자연 원소들을 경전에서는 때로 티끌이라고 일컫고 있다. 따라서 아담은 땅의 티끌로 지어졌는데, 이는 아담이 받은 물질적 육신이 지구의 원소들로 지어졌음을 뜻한다. (창2:7; 모세3:7; 아브5:7; 교성77:12) 마찬가지로 모든 인간은 땅의 티끌로 지어졌다. 즉 필멸의 육신으로 조직된 원소들은 출생 과정을 통하여 조립된 것이다." (브르스 알 맥콩키, 몰몬 교리 209)
(모세 6:59) "범법의 이유로 인하여 타락이 오고, 타락은 사망을 가져오나니, 물과 피와 내가 만든 영으로써 너희가 세상에 태어나, 그리하여 흙에서 생령이 된 만큼, 참으로 그와 같이 너희는 반드시 물과 성령으로 하늘의 왕국에 다시 태어나 피 곧 나의 독생자의 피로써 깨끗하게 되어야 하나니, 그리하여 너희가 모든 죄에서 성결하게 되어이 세상에서는 영생의 말씀을, 장차 올 세상에서는 영생 곧 불멸의 영광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인간은 물질적 창조를 통해 "생령"이 되었다. (모세2:26-27 참조); 교성88:15 참조) 이것은 인간의 영체가 살과 뼈로 된 물질적인 육신을 얻었음을 뜻한다. 아담과 이브의 몸은 원래 "피에 의해서가 아니라 영의 의하여 생기를 띠게 됩니다 ... 아담이 지켜야 할 율법을 범함으로써 생긴 타락이 있은 후, 금단의 과일은 피를 생성하고 그의 본성을 변화시킬 힘을 갖고 있었고, 그로 인해 불멸성을 대신하여 필멸성이 자리잡았고, 만물이 그 변화에 참여하여 필멸적인 것으로 되었습니다." 라고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설명했다. (구원의 교리, 1권 72-73)
"인간은 생령, 즉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된 인류가 되었다. 창조주들이 그들의 콧구멍에 생명의 숨을 불어넣자 남자와 여자는 생령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이 세상에 어떻게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며, 우리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을 때, 주님이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여성의 축복과 의무', 엔사인 1976년 3월호 72)
"1909년에 제일회장단은 이런 성명을 발표했다. "아담이 이 지구에서의 첫사람이 아니었으며, 원래의 인간은 하류층의 동물 창조에서 진화된 것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이론입니다. 아담이 '모든 인간의 최초의 사람'이었다고 주님의 말씀은 단언하고 있습니다. (모세1:34) 따라서 우리는 아담을 인류의 최초의 부모라고 여겨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제일회장단, '인간의 기원', 임프르브먼트 이라, 1909년 11월호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