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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아담의 언어-청결하고 더럽혀지지 아니한 언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0.

모세서 6:5~6

5-그리고 기억의 책이 기록되었으니, 아담의 언어로 기록되었더라. 이는 영감의 영으로써 기록하고자 하나님을 부르는 자 모두에게 주어졌음이니라.

6-그들에 의하여 그 자녀들은 읽고 쓰기를 가르침 받았으며 청결하고 더럽혀지지 아니한 언어를 가졌더라.

 

“태초부터 주님은 언어를 주시고 인간들에게 이를 읽고 쓸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들이 가장 먼저 기록했고, 모든 기록 중에서 그들에게 가장 가치 있는 기록은 기억의 책으로, 그들은 이 책에다 주님께서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자신의 속죄로 효력을 갖게 되는 구원의 계획에 대해 말씀하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이 거룩한 경전의 시초였습니다.”(브르스 알 맥콩키, The Promised Messiah, 86; 모세서 6:46 참조)

 

 

언어와 문자의 기원 : 브르스 알 맥콩키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태초에 하나님은 아담에게 순수하고 완전하며 더럽혀지지 않은 언어를 주셨습니다. 현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이 아담의 언어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어떤 언어보다도 훨씬 우수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은 이 원래의 언어로 볼 때 거룩하신 사람을 뜻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거룩하신 사람이며 모호한 영적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세서 6:57)

“필멸의 인간이 사용한 최초의 언어는 해의 영광에서 여러 하나님들이 사용하는 언어였거나 필멸의 한계를 충족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변경이 가해진 언어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후손들은 이 언어를 말하고 읽으며 쓸 수 있는 권세를 가졌습니다.”(브르스 알 맥콩키, Mormon Doctrine, 1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