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의식과 성약은 하나님의 면전으로 들어가기 위한 신임장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0.

모세서 5:59

그리고 이같이 모든 일들이 아담에게 거룩한 의식으로써 확인되었고, 복음은 전파되었으며, 복음은 세상 끝날까지 세상에 있으리라고 선포 되었느니라. 과연 그러하였느니라. 아멘.

 

"Webster’s 1828 American Dictionary of the English Language(1828년도 웹스터 아메리칸 영어 사전: 선지자 조셉 스미스 시대의 영어 관용법을 반영함)에서 confirmed (수여를 받다)라는 말은“더욱 확고하게 하다, 강화하다, 또는 확립하다”로 정의되어 있다. 보이드 케이 패커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의식과 성약은 하나님의 면전으로 들어가기 위한 신임장이 됩니다. 그러한 것들을 합당하게 받는 것은 일생의 추구이며, 그런 후에 그러한 것들을 지켜 나가는 것은 필멸의 삶의 도전입니다.”(보이드 케이 패커, 성도의 벗, 1987년 7월호, 25쪽)

 

복음의 의식이 없는 선한 행위는 인류를 구속하거나 승영에 이르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성약과 의식은 필수적인 것입니다.”“(유일한 참된 교회”보이드 케이 패커, 성도의 벗, 1986년 1월호,91쪽)

 

 

복음은 종말이 이르기까지 세상에 있음 : 윌포드 우드럽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경전에 정통한 사람은 누구나 참된 복음이 오직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복음 이외의 어떠한 복음도 없었습니다. 복음이 지상에 있을 때마다, 어느 경륜의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나 동일했습니다. 복음의 의식은 아담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결코 달라진 적이 없었으며,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결코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옛날에 종파와 파벌이 많았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은 오직 하나밖에 없음을 이해시키고자 하셨습니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그 복음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그에 따른 복음 의식들을 선포하셨습니다.” (윌포드 우드럽, Journal of Discourses, 24:2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