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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셋-완전한 사람이며 그의 모습이 그의 아버지의 모습 그대로였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0.

모세서 6:2. 셋은 누구인가?

아담이 다시 그 아내를 아니, 아내가 아들을 낳으매, 그 이름을 셋이라 하였더라. 그리고 아담은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더라.

 

셋은 누구인가? : "아벨은 다음 세대에 신권의 책임을 전하도록 택함을 받았다. 그러나 그가 살해 당한 후, 아담과 이브과 타락한 지 130년이 지나서 태어난 셋이 이 성스런 신권의 책임을 수행하도록 택함을 받았다. (교리와 성약 107:40~42 참조) 그는 69세의 나이에 성임되었고, 모두 912년을 살았다. 경전은 셋을 가리켜“완전한 사람이며 그의 모습이 그의 아버지의 모습 그대로였다고”전하고 있다. (교리와 성약 107:43 참조)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1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