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6:63 그리고 보라, 만물은 그 닮은 것이 있고 만물은 나를 증거하기 위하여 창조되고 지음을 받았나니, 현세적인 것이나 영적인 것이거나,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 속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 위나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나를 증거하느니라. "주님은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의 교리와 원리를 우리에게 가르치기 위해 실체적인 상징을 사용하셨다. (니파이후서 11:4 참조) 복음의 상징을 이해하려면 현세적 혹은 구체적인 차원과 초월적, 영적인 차원을 결합해야 한다. 선지자 앨마는 이렇게 가르쳤다. “만물이 하나님이 계심을 나타내나니, 참으로 지구와 그 위에 있는 모든 것과 또한 그것의 움직임과 또한 규칙적인 형태로 움직이는 모든 행성도, 지고하신 창조자가 계심을 증거하느니라.”(앨마서 30:44) 이러한 것들은 한 절대자의 존재를 증거할 뿐만 아니라 만물의 창조주이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경전의 내용을 찾아 그분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라고 가르치셨다. (누가복음 24:44~45 참조) 경전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상징을 연구하여 발견한다면, 속죄에 관한 새로운 생각과 감격의 풍부한 보고가 열릴 것이다. 이를테면, 이 세상에서 행하는 침수에 의한 침례 의식은 그리스도의 사망, 장사, 및 부활을 상징한다." (로마서 6:3~5; 교리와 성약 76:51~52 참조)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22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