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서 6:60 이는 물로써 너희가 계명을 지키고 성령으로써 너희가 의롭다 함을 얻고 피로써 너희가 성결하게 됨이니라. “물로써” : “사람이 구원의 충만함을 받고자 한다면 침례는 그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의식입니다. 예수는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야 (요한복음 3:3~5)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복음을 가르치도록 열두 제자를 보내시면서 믿고 그들에게서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16) … "물로 행하는 침례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죄 사함과 교회의 회원이 됨과 해의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것입니다. 또 하나의 목적은 성신을 받아들여 개인적인 성결케 함을 얻는 문을 여는 것입니다.”(Bible Dictionary, “Baptism,”619쪽; 또한 교리와 성약 76:51~52 참조)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21쪽) 의롭게 됨 : "의롭게 되려면 의로워져야 하는데, 이는 죄나 죄책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말한다. 성신은 신회의 일원으로 그분의 권세는 우리의 삶에서 죄책감과 죄를 깨끗이 없애 주는 세척제 역할을 한다. (니파이후서 31:17 참조)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그리스도의 피흘림을 통하여 우리는 깨끗하게 되고 거룩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우리는 의롭게 됩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2권 288쪽)
성결하게 됨 : "성결하게 된다는 것은 거룩하게 되는 것이며, 영생과 불멸의 영광을 받기에 합당하게 되는 것이다. (모로나이서 10:32~33 참조) 예수 그리스도는 완전한 속죄를 통해 피를 흘리셨고, 이로 인해 신앙을 가지고 회개를 하는 사람은 모두가 성결해질 수 있게 되었다. (모사이야서 3:11, 18; 앨마서 34:10~16 참조)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 받고 거룩하게 되었다. 당시 십이사도 정원회의 회장이었던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인간의 구속을 가능케 한 속죄는 흠 없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가진 분이어야 하며, 죽음을 이길 수 있는 권세를 가진 사람이라야 합니다. 필멸의 인간은 아무도 속죄를 이룰 수 없었습니다. 더구나 속죄는 피흘림으로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그 까닭은 피가 필멸의 육신의 생명력이기 때문입니다. … “경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흘림 없이는 죄 사함이 있을 수 없다고 가르치는 구절로 넘쳐 납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Conference Report, 1956년 4월호, 127쪽)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어린이는 물로 인도되어 물과 피와 영으로 태어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 태어날 때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침례에 의하여 우리는 물로 태어나며 그리스도의 피흘림을 통하여 우리는 깨끗하게 되고 거룩하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에 의하여 우리는 의롭게 됩니다. 침례는 성신의 침례에 의하지 않고는 완전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 태어나는 탄생과 하나님의 왕국에 태어나는 탄생 사이의 유사점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2:288쪽) “영생은 복음의 율법과 성약에 순종하는 자, 곧 성실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성결하게 된 사람이 받게 될 보상입니다. 이 큰 은사를 받는 사람은 육신의 형상으로만 예수 그리스도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2:193쪽) “의로움이란 의로운 사람들의 삶의 행위에 신성한 승인의 인을 치는 것을 말하며, 또한 교회 회원으로서 살아가는 삶에 대한 성신의 승인인 것입니다. 의로움은 또 진실된 성도들의 삶의 방식에 대한 신성한 승인이며, 약속하신 성신으로 인봉되는 것입니다.(브르스 알 맥콩키, 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1985], 102쪽)
“거룩하게 되는 것이란 깨끗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즉, 그것은 죄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는 깨끗하고 흠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죄를 버리고 의로움으로 거듭나 성신의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자들만이 거룩하다고 헤아려집니다. … “ … 거룩함이란 우리들의 삶 속에서 계속 진행되는 과정이며, 우리가 세상을 극복해 명실 공히 성도가 될 때 그 영화로운 상태를 얻게 됩니다.(브르스 알 맥콩키, A New Witness for the Articles of Faith, 265~266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