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모든 회개의 원동력이다. … 앨마는 그의 부친의 가르침에 감명을 받았지만 특별히 중요한 것은 그가 기억한 예언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세상의 죄를 위하여 속죄하시려 오[신다]’(앨마서 36:17) 는 것이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하는 이름이며 메시지이다. … 우리가 어떤 다른 기도를 드리든, 어떤 필요 사항이 있든, 그 모든 것들이 어쩌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시여, …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라는 간구에 달려 있는 것이다 . 그분께서는 그러한 자비를 베풀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 그는 그것을 주기 위해 바로 그 자신의 생명으로 그 값을 치르셨다.” (제프리 알 홀런드, However Long and Hard the Road [1985], 85쪽)
"우리가 그분의 뜻을 받아들일 때, 우리의 뜻은 실제로 크게 변화한다. 우리는 교회 모임, 성찬식, 감독, 부모, 합당한 동반자를 피해 왔는지도 모른다. 하나님을 포함하여 우리가 죄를 지은 모든 사람들을 우리는 피해왔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회개한 마음은 그들과 함께하기를 바란다. 그것은 속죄가 … 주는 기쁨과 빛의 한 부분이다. 그것은 우리를 다시 하나님과 함께 묶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자신과 또한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친지들과 특별한 단합을 이루게 해준다.” (제프리 알 홀런드, However Long and Hard the Road, 86~87쪽) “얼마 전에 홀랜드 자매와 저는 한 훌륭한 청년을 만났는데, 그는 종교적인 신앙을 찾기 위해 초자연적인 것들을 살펴보고, 동방의 여러 종교들을 조사하고 난 뒤에 저희들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자신의 부친은 아무것도 믿지 않았다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할아버지가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회원이었다고 했습니다. 그 젊은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은 열심히 활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분은 교회에 대해 늘 냉소적이었습니다.” 냉소적인 할아버지에게서 무신론자인 아들로, 그리고 다시 그 손자는 이미 하나님이 그 가족에게 주신 바 있는 것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때로 어떤 부모들은 가르침을 엄격하게 지키지 않거나 기본직인 것들에 대해 소위 자유로운 견해를 갖는 것 – 다시 말해 약간 소홀히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르치거나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들은 가족이나 가족의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기본적인 것을 약간 무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길을 약간 벗어나면, 자녀는 부모보다 더 심하게 길을 벗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리차드 엘 이반스)” (2003년 4월 연차대회, 제프리 알 홀런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