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니 27:8 내 이름으로 일컫지 아니할진대 어찌 나의 교회이겠느냐? 만일 어떠한 교회가 모세의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모세의 교회일 것이요, 만일 교회가 어떠한 자의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어떠한 자의 교회일 것이라. 그러나 만일 교회가 내 이름으로 일컬어질진대 그것은 내 교회니, 만일 그들이 내 복음 위에 세워졌으면 그러하리로다. 러셀 엠 넬슨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이름에 대한 말씀을 했다 예수 그리스도 :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교회의 명칭에 교회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이름이 포함되었습니다.(교리와 성약 115:3~4 참조) … “우리는 성신의 권세에 의해 독생자의 이름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합니다. 우리는 예수께서 구약 시대의 하나님이자 여호와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께서 그의 교회 조직의 기초가 되는‘모퉁잇 돌’이 되심을 압니다.(에베소서 2:20 참조) 우리는 주님께서 그의 대변자를 통해(고린도전서 10:4; 힐라맨서 5:12 참조) 계시를 주시고 그를 합당하게 구하는 자의 반석이 되심을 압니다.”(교리와 성약 88:63 참조) (러셀 엠 넬슨, 성도의 벗, 1990년 7월호, 20쪽) 후일 : “경전에는 일시적으로 별의 상태로 존재하는 지구의 마지막 날이 예언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고 나서 지구는 새로워져서 낙원 또는 달의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신앙개조 제10조 참조) 결국, 지구는 성결케 되고 불멸의 영원한 상태가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1; 교리와 성약 77:1; 88:25~26 참조) 그러나 그 마지막 날에 앞서 후일이 와야만 합니다.” (러셀 엠 넬슨, 성도의 벗, 1990년 7월호, 19쪽) 성도 : “성도란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이며 그의 완전한 사랑을 아는 자입니다. 주는 성도는 진실된 사랑의 정신으로 나누어 주며, 받는 성도는 진실된 감사의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 “성도는‘게으름을 삼가’고 (앨마서 38:12) 연구와 신앙으로써 학문을 구합니다 … “성도는 정직하고 친절하며, 재정적인 채무를 즉시 모두 지불하며 그가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다른 사람을 대접합니다 … “성도는 기회를 제공하고 권리를 보호해주는 각자가 속한 정부를 지지하며 세금을 속히 지불하고 그의 합법적인 정치 제도에 각자 참여해야 함을 아는 영예로운 시민입니다.(교리와 성약 134:5 참조) “성도는 다른 사람과의 의견 차이를 올바르고 평화적으로 해결하며 항상 예의가 바릅니다. 이는 출퇴근시의 혼잡한 교통 상황에서조차도 그러합니다. “성도는 정결치 못하고 품성을 떨어뜨리는 것을 피하며 좋은 것조차 지나치는 것을 멀리합니다. “무엇보다도, 성도는 경건합니다. 주님과 주님이 지으신 지구에 대해, 지도자와 다른 사람들의 존엄성과 법률 및 존재의 고결성에 대해, 그리고 예배당 및 다른 건물들에 대해 경건한 마음을 품는 것은 성도다운 태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 “경건한 성도는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일상적인 기도, 주기적인 금식, 십일조와 헌금을 내는 것은 충실한 성도들의 중요한 특권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도는 하나님께서 그의 충실한 아들과 딸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의 은사를 받는 사람입니다.”(요엘 2:28~29; 사도행전 2:17~18 참조) (러셀 엠 넬슨, 성도의 벗, 1990년 7월호, 18~19쪽) 교회 : “주님이 지상의 조직을 위하여 선택하신 첫번째 단어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아들여 침례를 받은 성도들의 공식적인 조직이기 때문에 그 명칭은 매우 중요합니다.(교리와 성약 10:67~69, 18:20~25 참조) … “교회는 주님께서 당신의 사업을 행하시며 영광을 나타내 주시는 수단입니다. 교회에서 행해지는 의식 및 이와 관련된 성약들은 회원들에게 가장 큰 보상입니다. 많은 조직이 좋은 지침과 우정을 줄 수는 있어도 오직 주님의 교회만이 침례, 확인, 성임, 성찬, 축복사의 축복 및 성전 의식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신권의 권능에 의해 주어진 것입니다. 그 권능은 국적에 관계없이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자녀들에게 축복을 주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러셀 엠 넬슨, 성도의 벗, 1990년 7월호, 20~21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