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2:5~6 5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일을 지나야 하리라 6 자녀간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거든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년 된 어린 양을 취하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취하여 회막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모세의 율법의 많은 부분이 처음에는 너무나 생소하다. 그러 나 잘 살펴보면, 분명하고 이해할 만하다. 이 의문은 현재로는 올바른 해석의 열쇠가 없는 것 같다. 현대의 비평가들이 취한 그 의미는 이 규율은 경전이 뒷받침해 주는 고대 여인들의 열등한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결론은 두 가지 이유에서 잘 못되었다. 우선 율법과 구약전서의 다른 곳에서는 여인이 높은 위치에 있었고 그들의 권리가 보호받았다는 증거가 있다. 사실 “유대의 여인들은 지금 서아시아의 여인들에게 허용된 것보다 더 큰 자유를 누렸던것 같다.”(팰로우스, 성경백과사전,“ 여인들”, 3:1733[이 참고 자료에는 이 말을 뒷받침해 주는 많은 참조 성 구가 있다.]; 또한 해스팅스, 성경 사전, “여인”, 976~977쪽
참조) 둘째, 이 율법은 남자들의 태도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주 님에게서 직접 계시된 것이다.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르기는 하지만 하나님은 여자를 열등하게 여기지 않으신다.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를 낳은 후에 정결하게 되는 데 주님이 각기 다른 요구 사항을 제시하신 이유는 그 일에 대한 더 자세한 이유가 제시될 때까지는 무의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