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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칠십인은 어떤 특별한 은사를 받았는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

민수기 11:16~17, 24~29

“도움을 구하는 모세의 요청에 응하여 칠십 명이 선택되어 그
들이‘예언’할 수 있도록‘네게 임한 영을’(즉 모세에게 임한; 그
들이 동일한 권세와 영적 은사를 받았다는 의미) 받았다. 임명식
에 나오지 않은 두 사람이 예언을 한다고 몇몇 사람들이 반대하
자 모세는 이렇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그의 영을 그의 모든 백
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그는 그들이 예
언하는 것을 금하려 하지 않았다.”
“(침례를 받은 모든 자는‘성신의 은사’를 받는다는 사실 때문
에 우리는 주님의 총회에 속하는 모든 사람이 예언의 은사와 그
밖의 은사를 가질 수 있는 경륜의 시대에 살고 있음에 유의한다.
그러나 우리 중에 이것을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바울 시대의 이런 영적인 은사에 관하여 고린도전서 12장
4~10절을 참조한다.”(라스무센,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1:115)
본 자료에는 모세의 위대함의 또 다른 증거가 있다. 지도자 중
에는 부하들이 자기와 같은 은사와 능력을 갖게 되면 자신의 위
치가 위협을 받는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모세의 경우는 그
렇지 않았다. 여호수아의 불평에 답하여 모세는 이렇게 물었다.
네가 나를 두고 시기하느냐”(민수기 11:29) 그는 자신의 영적
권능을 나눔으로 인하여 위협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모든 이
스라엘 백성이 그와 동일한 권능을 갖기를 바라는 소망을 나타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