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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영원한 형벌이 뜻하는 분명한 의미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4.

대저, 보라, 경건의 비밀, 그 얼마나 큰고! 이는 보라, 내가 무궁함이요 내 손에서 주어지는 형벌은 무궁한 형벌임이니, 이는 무궁이 내 이름임이라. 그런즉 -(교성19:10)

 "영원한 형벌 또는 무궁한 형벌에 대한 개념이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이미 잘 아는 바입니다. 경전은 무궁한 형벌과 영원한 형벌에 대하여 말하고 있으므로, 사람들은 우리 앞에 서서, "회개하지 아니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 영원히 정죄받을 것입니다. 불타는 유황못에 들어가 영원히 고통받게 됩니다."라고 외쳤으며, 이러한 교리로 그들은 사람들의 마음을 교란시키고 괴롭혔습니다.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영원한 형벌이 뜻하는 분명한 의미를 밝혀 주셨습니다. "보라, 경건의 비밀, 그 얼마나 큰고! 이는 보라, 내가 무궁함이요 내 손에서 주어지는 형벌은 무궁한 형벌임이니, 이는 무궁이 내 이름임이라. 그런즉 - 영원한 형벌은 하나님의 형벌이요, 무궁한 형벌은 하나님의 형벌이니라." (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3:7)

 

"그러므로 영생은 하나님의 생이요, 그가 소유하고 계신 생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가 소유하신 생을 우리에게 주실 때, 우리는 영원한 생을 얻게 되는 것이나, 그의 면전에 들어가기에 합당하지 못한 사람은 이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요, 구원의 위대한 계획인 것입니다." (조셉 필딩 스미스, 구원의 교리 3:7-8)

 

 제임스 이 탈매지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교회 역사상 현재까지 1백년 동안 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위대한 많은 다른 진리들이 백성들에게 선포되었으며 가장 위대한 진리 가운데 하나는 지옥에는 입구와 마찬가지로 출구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옥은 복수심에 가득 찬 판사가 주로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죄수를 보내서 고통받고 처벌받게 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이곳은 가르치기 위하여 준비한 장소로써, 이 지상에서 배워야 할 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을 훈육시키는 곳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형벌, 끝없는 고통, 영원한 정죄 등에 관하여 읽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은 무서운 표현이지만 주님께서는 그의 자비 가운데서 이런 말이 무슨 의미인지 분명히 하셨습니다. '영원한 형벌'은 하나님이 영원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런 조건이나 상태나 가능성은 그런 저주를 받을 만하고 또 필요한 죄인을 위하여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고통받는 개인이나 죄인이 영원히 끝없이 참으로 고통받게 되어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떤 사람도 좀더 나은 것에 적합하도록 이끌기 위하여 필요한 기간 이상으로 지옥에 머물러 있지는 않게 될 것입니다. 그가 그런 상태에 도달하면 지옥문이 열리고 그를 좀더 나은 상태로 맞아들이는 군중 사이에는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주님은 이전의 경륜의 시대에 그의 율법과 복음의 작용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을 조금도 변경시키지 않았으며 단지 이 모든 것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분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분명히 밝혀 주셨습니다. 이는 사람에게 불멸과 영생을 가져다 주는 일이 그분이 일이요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이 탈매지, 대회 보고, 1930년 4월호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