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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나는 이 생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큰 슬픔을 보았나니, 이는 네가 교만과 세상의 염려로 말미암아 여러 번 나를 거절하였음이니라.(교성39:9)

 

"흔히 자만심은 우리 앞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렇게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자만심이 화평보다 더 중요한가?"

"흔히 세상에서 찬란한 업적을 이루고 큰 공헌을 세운 사람은 자만심으로 인해 자기가 받을 수 있는 값진 보상을 잃는 수가 있다. 우리는 언제나 회개하는 마음과 상한 심렴을 가지고 진정한 겸손을 나타내 보이고 용서해 줄 수 있게 주님께 도움을 간구해야 한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용서가 낳는 기적, 269쪽, 교성121:34-40참조)

 

“본질적으로 교만은 삶에 접근하는 ‘남의 의지’라기보다는 ‘자신의 의지’입니다. …”

교만은‘ 하나님께서는 나의 생에서 나에게 무엇을 하게 하실 것인가?’보다는 ‘나는 이 생에서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에 의해 특정지어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자신의 뜻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 성도의 벗, 1986년 7월호, 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