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권세를 가진 어떤 자에 의해 성임되지 아니하였거나 또 그가 권세를 가지고 있음과 교회의 머리된 자들에 의해 정식으로 성임되었음이 교회에 알려져 있지 아니하면, 어떠한 자도 나의 복음을 전파하러 나아가거나 나의 교회를 세우도록 허락되지 아니하리라.(교성41:11) "[한 개인은] 합당한 권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부름을 받아야 하며, 합당한 모임에서 지지되거나 승인되며 권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성임되거나 성별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을 "만장 일치" 또는 회원의 거수 지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교성41:9 참조) 이것 또한 계시에 의해 주어진 가르침을 따르는 것입니다.
"두 가지 선결 사항이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첫째는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교회의 머리되는 사람에 의해 성임된 이로부터 권능을 받아야만 합니다. 다음은 그 사람이 권능을 지니고 있음이 교회 회원들에게 알려져야만 합니다. "신권에서 지지와 직분에 성별하는 일은 경전에서 언급된 것처럼 누가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교회 회원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행해집니다. "교회에서 직분에 부름받는 사람들의 이름이 합당한 모임에 제출되는 것에 관해서는 교회 회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훌륭한 안전 대책이 있습니다. (교성20:65 참조) 부름을 받은 척하거나 속이려는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특별한 부름이나 신권의 높은 반차에 은밀하게 성임되었다고 주장한다면, 여러분은 그러한 주장이 거짓이라고 그 자리에서 단정해도 좋습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모든 장로들과 모든 자매들이 알아야 하는 것', 성도의 벗 1994년 11월호, 22) "교회의 관리 절차를 살펴보면 우리에게 비밀스런 지도자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닐 에이 맥스웰, '보라 원수들은 뭉쳤도다',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78)
"초기부터 교회의 안팎에서 교회의 회원들이 지상의 왕국의 열쇠를 지닌 분들이 영감 받은 말씀을 따르지 않도록 꾀하려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릇되게 인도하려는 자들은 지혜의 특별한 은사나 교회에서 제정된 질서를 무시한 영감을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그렇게 행했습니다. 특별한 권능이 있다고 주장하는 자들에게 경고로써 주님은 이렇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권세를 가진 어떤 자에 의해 성임되지 아니하였거나 또 그가 권세를 가지고 있음과 교회의 머리된 자들에 의해 정식으로 성임되었음이 교회에 알려져 있지 아니하면, 어떠한 자도 나의 복음을 전파하러 나아가거나 나의 교회를 세우도록 허락되지 아니하리라." (교성 42:11)
"회복의 초기 시대에 올리버 카우드리는 교회의 두 번째 장로가 되었으며 조셉과 함께 놀라운 회복에 관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는 1829년 신권이 지상에 회복되었을 때 하늘 사자의 안수로 선지자 조셉과 함께 성임되었습니다. 올리버는 선지자 조셉의 입을 통해 나오는 몰몬경 번역을 기록하는 필기자로 봉사했습니다. 그는 1836년에 커틀랜드 성전에서 보여진 위대한 열쇠가 모세와 일라이어스 및 엘리야에 의하여 부여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초기 계시에서 주님은 올리버에게 경고했습니다. "너는 복이 있고 아무 정죄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네가 유혹에 들지 아니하도록 교만을 조심하라." (교성23:1) 올리버는 명석했으며 놀라운 영적인 축복들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는 주님의 경고를 잊고 교만이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브리검 영은 이 교만에 대해 후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저는 이 왕국에 속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협력하지 않는다면 왕국이 발전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특히 자만심이 강하고 보편적인 능력을 가졌던 한 사람이 생각납니다. 그는 선지자 조셉에게 몇 차례 자신이 이 왕국을 떠난다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올리버 카우드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떠났지만 왕국은 여전히 발전하여 모든 적대자를 물리쳤으며 왕국에 충실했던 모든 자들을 안전하게 지켜 주었습니다. (설교집 11:252) "교회를 떠난 지 10년 후인 1848년 10월에 올리버 카우드리는 아이오와에 있는 교회 본부를 방문하여 침례를 통해 교회에 다시 받아들여지기를 겸손히 간청했습니다. 이 기억할 만한 사건을 기록하면서 조지 에이 스미스는 올리버에 대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그는 가장 적극적인 단어로 간증했다. ... 그리고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따르기 원한다면 교회의 회원들이 가는 큰 흐름을 좇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권능이라고 말했다." (제임즈 이 파우스트, 예언의 음성, 성도의 벗 1996년 7월호 5-6) "지금 우리들 가운데는 교회의 지도자들에 의해 정식으로 성임되지 않은채로 절박한 정치, 경제적 혼란과 세상의 종말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화에서 비를 보고 하늘이 무너진다고 소리치는 겁에 질린 병아리와 같습니다. 그들은 회원들을 그릇되게 인도하여 집단이나 이교도의 무리로 모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속이는 자들은 총관리 역원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거나 총관리 역원들이 그들의 가르침을 승인했지만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원치 않는다고 말합니다. 어느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총관리 역원들은 지상의 모든 곳을 끊임없이 여행하는 덕택으로 세상 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며, 예언적인 이해력을 통해서 말일의 징조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성도들을 잘못 인도하는 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만약 그와 같은 모임이 있디면 정식으로 성임된 사람에 의해서, 그리고 교회에 알려져 있는 사람에 의해서 승인을 받았다는 것이 발표될 것입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 '학식을 얻음이 유익할 것이나...', 성도의 벗 1993년 1월호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