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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그가 그 속에 간사함이 없는 옛날의 나다나엘과 같음이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이는 그의 마음이 내 앞에서 순결함으로 인한 것이니, 이는 그가 그 속에 간사함이 없는 옛날의 나다나엘과 같음이니라.(교성41:11)

 

"이 경전 구절을 통해 나는 주님께서 나다나엘과 에드워드 파트리지와 조지 밀러에게서 보실 수 있었던 것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성도들에게 기대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알게 됩니다. 나는 구주께서 그의 십이사도로 부르신 자들에게서 영혼의 순결함을 추구하고 계셨다고 믿습니다. 주님께서 간사함이 없다고 말씀하셨을 때 외양보다는 더 깊은 어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는 마음 속 의로움의 중심을 보셨습니다. 그는 선함과 그리스도와 같은 생활을 하게끔 대해 주셨습니다.

"간사함이 없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참된 무리로 헤아림을 받을 사람들의 필수적인 미덕인 마음이 청결한 것입니다. ... 우리가 간사함이 없다면 우리는 정직하고, 진실하고, 의롭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신의 속성이며 성도들에게 요구되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들은 공평하며 하는 말이 진실하며 그 처사가 올바르고 궤사가 없고 도적질하지 않고 거짓이나 기만적인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정직은 하나님의 것이며 부정직은 악마의 것입니다. 악마는 태초부터 거짓말하는 자였습니다. 의로움은 복음의 율법과 원리와 의식에 조화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후기 성도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대답은 분명합니다. 성도들은 그들의 생활 모든 면에서 절대 간사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들의 가정과 가족, 교회 부름, 직장과 직업, 모든 사업 거래와 특히 그들과 주님만이 아는 은밀하고 개인적인 생활면에서 속임이 없어야 합니다.

"나는 우리가 우리 마음 속을 들여다 보고 우리의 동기와 행위가 순수하고 흠이 없는지 그리고 우리가 거짓이나 속임이 없는지 살펴보도록 제언합니다. ...

"그렇습니다. 성도들은 간사함을 없앨 수 있으며 구주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 그래야만 합니다. 성도들은 실제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간사함이 없는 생활의 가치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거룩한 성품을 개발시킬 때 우리는 세상에 빛이 될 수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는 간사함이 없으신 분으로 구주의 완전한 모범을 따름으로써 복음의 원리를 가르치고 지상의 가족들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조셉 비 워스린, '간사함이 없나니', 성도의 벗 1988년 7월호 8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