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1~8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6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후기 성도가 현대의 경전을 믿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 든 계시가 성경에 들어 있다는 증거로 요한계시록 22장 18~19 절을 자주 인용한다. 모세는 신명기 12장 32절에서 똑같이 경 고했다. 이 참조 성구는 기록된 것에 아무것도 더하지 말라는 경 고가 그 특정한 선지자의 글에만 국한된 것임을 잘 나타내 준다. 이 주제에 관하여 브리검 영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우리가 인용해 왔으며 새로운 계시를 반대하는 현대의 기독 교의 지배적인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 구절은 주님이 요한에게 주 신 말씀으로서 거룩하게 간직해야 하는 이 특정한 책[요한계시록] 만을 언급한 것이며 성경 전체를 말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이 구절은 당시의 성도나 미래의 성도가 스스로 새로운 계시를 받 을 것을 금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모세의 글 을 보면 거의 똑같은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세는‘내가 너 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 하지 말지니라.’고 말했다. 만약 하늘 문을 닫고 모든 새로운 계 시를 끝내려는 의도로 이런 말씀이 주어졌다면, 모세 이후의 선 지자에게 주어진 계시와 요한과 밧모섬에 관한 그의 계시를 포 함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도에게 주어진 계시는 모두 헛 된 것이며 주목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지배적인 논 쟁’을 살펴보면 너무 많은 것을 휩쓸어가 버립니다. 게다가 요한 복음과 형제들에게 보낸 서한은 요한이 밧모 섬에서 계시를 기 록한 후에 쓴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요한이 자기 자신의 제도를 없앤 격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언의 영인 예수의 간증 을 지니지 못한 사람들의 무지와 좁은 소견을 나타내는 것일 뿐 입니다.(Journal of Discourses,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