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6: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사람들은 이 문제를 두고 오랜 세기 동안 의견이 분분했다. 행 군하는 발걸음, 나팔 소리 및 마지막 외침이 성벽을 약하게 해 서, 자연 법칙에 의해 무너진 것인가? 혹은 이 작전에 또 다른 원리가 있었는가? 주님은 단지 때가 되어서 편리한 때에 그의 권 능으로 벽을 허무셨는가? 제임스 이 탈매지 박사는 이 의문에 대 하여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스라엘의 백성이 여리고 성을 에워쌌을 때, 여호와의 군대 장과 천군이 그곳에 있었으며, 그들 앞에서 여호수아의 군대의 신앙과 순종심으로 여리고의 성이 무너졌다는 것을 우리는 믿을 수 있지 않는가?” “인간이 자연력을 이용하는 분야에서 현대에 거둔 최대의 업 적은 영적으로 조작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서 시계의 초침 소리를 듣는 것, 보통 옆 사람에게 이야기하 는 듯한 음성으로 말하는 것이 대륙을 건너 다른 사람에게 전달 되는 것, 지구의 이쪽에서 보내는 신호가 대양을 건너 지구의 다 른 편으로 전달되는 것, 가정에 전기를 공급하여 불과 전등으로 사용하는 것, 공중을 날고, 바다 밑으로 항해하며 인간의 의지대 로 화학력과 원자력을 이용하는 것 등 참으로 이 모든 것이 기적 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일이 실제로 달성되기 전까지는 이러한 일이 실현되리라고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기적과 다른 여 러 가지 기적도 하나님의 율법인 자연 법칙에 따라 이루어진 것 이다.”(탈매지, 신앙개조, 20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