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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850:1의 도전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8.

열왕기상 18:22~24.

22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 오십인이로다 
23 그런즉 두 송아지를 우리에게 가져오게 하고 저희는 한 송아지를 택하여 각을 떠서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며 나도 한 송아지를 잡아 나무 위에 놓고 불은 놓지 말고 
24 너희는 너희 신의 이름을 부르라 나는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니 이에 불로 응답하는 신 그가 하나님이니라 백성이 다 대답하되 그 말이 옳도다 

엘리야가 제시한 제안은 바알 선지자들에게는 솔깃하게 들렸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신이 불을 보내 줄 수 있다면 그들의 신인
태양신도 분명히 불을 내려 줄 것이라고 그들은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알의 선지자 450인 외에도 이세벨이 섬기는
바알의 상대 여신인 아세라의 여선지자 400명
도 함께 모여
들었다. 엘리야는 주님의 선지자의 수와 바알의 많은 선지자의
수를 비교하여 말했다.(22절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