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은] 조셉에게 그에게 맡겨진 그 위대한 사업에 충실하도록 권고했으며 동생 조셉을 위해 기도하면서 죽었다. 사람들은 앨빈이 ‘특별하게 성품이 착한 아이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했다.’고 말했다.”(조셉 필딩 스미스, 성도의 벗, 1986년 6월호, 32쪽)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의 큰 형 앨빈이 해의 왕국에 있는 것을 본 것은 분명 흥미 있는 일이었을 것이다. 선지자가 이 시현을 보았을 때 그의 아버지 조셉 스미스 일세는 커틀랜드 성전 이층에 있는 같은 방에 있었으며, 그의 어머니도 생존해 있었다. 이것은 분명 선지자가 앞으로 있게 될 일을 보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했다. "교리와 성약 137편 6절은 선지자가 교회가 회복되기 전에 죽은 그의 형 앨빈이 어떻게 해의 영광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를 기이하게 여겼던 것을 기록하고 있다. 앨빈 스미스는, 천사 모로나이가 선지자를 방문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으며, 구원의 의식을 집행할 수 있는 권세가 회복되기 오래 전인 1823년 11월에 죽었다. 한 번은 선지자가 이렇게 말했다. 앨빈은“우리 가족 중에 장남으로서 가장 고귀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사람의 아들들 가운데 가장 고귀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었다. … 그에게는 간교함(속이는 마음)이 없었다. … 그는 어렸을 때부터 흠없는 삶을 살았다. … 그는 가장 진실한 사람이었으며, 임종하는 마지막 순간에 천사가 그를 방문했다.”(History of the Church, 5:126~127) 앨빈 스미스의 장례식에서 설교를 한 목사는 그가 침례를 받거나 교회에 가입한 적이 없기 때문에 지옥으로 갔다고 말했다. ( “Another Testimony: Statement of William Smith, Concerning Joseph, the Prophet, Desert Evening News, 1894 년, 1월 20일, 11쪽) |